① 방문일시 : 11/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다오
④ 지역 : 학동
⑤ 파트너 이름 : 햇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 하세요~데스섀도우 입니다.
금일 안마 다오를 다녀 왔습니다.







학동역10번출구에서 5분 거리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실장님과 상담 하세요~
업장에들어 서니 우리 태실장님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
야간에서 온 여실장님도 알아봐 주시네요..ㅎㅎ
오늘 접견한 언니는 햇살 입니다.

162에B컵...몸매도 상당히 좋아 보이네요~~
샤워를 마치고 여실장님이 안내 해주십니다.
복도에 들어서자 햇살이가 뛰어와 반겨 줍니다..
와우~~아주 이쁜 얼굴 입니다..
오피에서 +4~5급 언니 정도 보시면 됩니다..ㅎㅎ
클럽언니라 얼굴은 그리 기대는 안했는데..클럽에 이런 언니가 있었다니..
복도의자에 앉히더니 가운을 벗기는 햇살~
그리고 연두양와 소다양이 양 옆에서 어루 만져 줍니다..
햇살의 맛배기BJ가 들어 옵니다..
연두와 소다도 같이 나의 양가슴을 한씩 사이좋게
애무 해줍니다..
소다가 내손을 잡더니 자신의 가슴 안으로 인도 합니다..
소다 가슴이 부드럽네요~
여기서 잠깐 소다는 약통의 귀여운 외모 입니다..ㅎㅎ
연두는 조금 섹기가 있어보이는 처자고요..
두언니 소개는 여기까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햇살이..
알까시까지 해주며 똘똘이를 BJ하는 햇살~
그리고 복도에서 이어지는 맛배기 섹~~
CD를 착용 후 후배위로 달려 봅니다..

벽을 잡고 허리를 숙이는데..
뒷라인이 예술 입니다..
잘록한 허리 라인이 정말 이쁘네요..
햇살이 허리를 잡고 펌핑 합니다..
양옆에 두언니가 나에게 앵기며 펌핑하는 걸 바라봅니다..
그리고 맛배기 섹은 그기까지~~ㅎㅎ
방으로 와 담배를 한대 피우는데...
소다가 들어 옵니다..
"오빠 한번 본것 같어??"
"그지 현아 볼때 봤제~~"
"아~맞다 그때~~ㅎㅎㅎ" 하며 웃는 소다..
소다는 담배를 안태우네여
진정한 섹 할땐 담배 피우면 안된다나..ㅎㅎㅎ
잠시 같이 야그를 하고 물다이로 이동~~
물다이에 엎드려 있으니 햇살이의 바디섭이 들어 옵니다..
살며시 오일을 바르고 바디를 타는데...
와~~완전 바디 타는게 날라 다닙니다..
바디 하나는 정말 최고네요~
미끄러지듯 끊낌이 없이 바디를 잘 탑니다..
바디를 타면서 응까시까지 시전...
환상에 젖은듯한 기분 입니다..
바디를 타며 내허리를 잡더니 끌어 당깁니다..
바떼루 자세로 만들더니 본격적인 응까시가 들어 옵니다..
혀가 안으로 들어 오는 느낌...
소문만 들었지 정말 바디를 잘 탑니다..
그리고 앞판 들어 옵니다..
똘똘이에 부비부비를 하며 바디를 타는 햇살..
BJ를 하며 몸을 틀어 69자세를 취합니다..
그녀의 꽃잎을 탐해봅니다..
혀로 크리를 터치할때마다 엉덩이를 움칠그리는 햇살~
응꼬까지 쬬였다 풀었다 하네요~
그리고 물다이에 앉히더니..
BJ가들어 옵니다..

알까시부터 살살 자극하는 햇살~
뽁뽁 소리까지 나네요~~ㅎㅎ

그리고 들어 오는 샤워실 BJ~~
그리 씻김을 받고 침대로 이동~
침대에서 2차전 돌입 합니다..
"짜기야 돌아 누워있어~~"
엎드려 있으니 햇살이 빠떼루 자세르 취하게 합니다..
그리고 고환을 살살 만지며 응까시가 들어 옵니다..
빠떼루 자세에서 가랑이 사이로 보는데..
엥?????누군가 살짝 보고는 획~~지나 갑니다..ㅋㅋ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누군지??ㅋㅋㅋ
그리고 앞판 들어 옵니다..
가슴으로 비비며 올라와 키스가 들어 옵니다..
그녀의 부드러운 혀가 내입안으로 밀고 들어옵니다..
부드럽고 감촉이 좋네요~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져 봅니다..
의슴이지만 살결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역립 들어가봅니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움켜쥐고 살살 돌려 봅니다..
의슴이지만 정말 알흠다운 가슴입니다..
살결이 부드러우니 더욱 이뻐 보입니다..
유두를 살살 돌리며서서히 꽃잎을 향해 내려 갑니다..
그리고 크리를 살며시 혀로 누르며 시음 해봅니다..
반응이 아주 좋네요.
엉덩이를 들썩이며 신음하는 햇살..
"자기야~자기야~ 아~흑~"
내 머리를 지긋히 누르며 흐느끼는 햇살~
크리를 본격적으로 공략 해봅니다..
배와 엉덩이가 요동을 칩니다.
그리고 흘러리는 애액~~
역립반응이 정말 좋네요,,
햇살이 자신이 그걸 느끼는 듯한 리얼한 반응~~
햇살이 빨리 올라오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서서히 올라 오니..
내머리르 확~~끌어 당기며 키스가 들어 옵니다..
키스를 하며 서서히 꽃잎으로 똘똘이를 진입 시킵니다..
그리고 펌핑을 해봅니다..
목을 끌어 안으며 신음하는 햇살..
펌핑 힐때마다 햇살이도 같이 허리와 엉덩이를 움직여주네요..
그리고 후배위 들어 갑니다..
햇살이 허리를 잡고 펌핑 합니다..
헉 !!근데 햇살이가 엉덩이를 움직여 줍니다..

가만히 있으니 햇살리가 알아서 움직여 주네요...
"오빠 내가 위해서 하고 싶어~"
다시 여상위로 체인지..
위에서 방아를 찍으며 신음하는 햇살..

그리고 나에게 안겨 오며 키스를하면서도 연신 움직여 줍니다..
서서히 반응이 옵니다..
그리고 햇살리 엉덩이를 끌어 당기며 발사~~~
CD를 제거 하고 담배를 피고 있는데 연두가 방으로 들어옵니다..
"오빠 잘 놀았어요~"
"네~~잘 놀았어요~~"
그러며 침대에 벌렁 누워 내등을 어루만집니다..ㅎㅎ
다른 업장은 클럽이라도 이러지 않는데 다오는 정말 좋네요..
이리 눈도장 찍으며 이름 확인 후 다음 접견 할 언니 물색도 가능 하니.ㅎㅎㅎ
그리고 울리는 콜~~~~
마무리 샤워를 하는데
"오빠 오늘 VIP대접 확실히 해줄께~~씻고 오면 내가 닦아줄께~~"
하며 연두가 수건을 들고 서있네요~ㅎㅎ
정말 씻고 나온, 몸을 닦아 줍니다..
그리고 다른 언니가 들어 옵니다..
"아까 밥먹으러 가면 서보니 오빠 업드려 있데~~"
헉!! "그럼 그때 그언니??"
"응 너무 무안 해서 그냥 갔지,,"
그말을 듣고 있던 햇살이~~
"자기~`나한ㅁ테 집중 한거 아니였어~`"
"왜 다른 여자를 처다봐 나만 봐야지~"
하며 눈을 홀기는 햇살~~
"아니 그게 아니고~"
"아니긴 뭐가아냐 잘못했지~~"
하~`이리 모든걸 들통 납니다..ㅋㅋ
"와~오늘 오빠 호강하네~~몸까지 닦아주고~~"
막대사탕을 맛나게 빨며 야그하네요..
그리고 두언니와 작별인사를 하고 햇살가 입구까지 배웅해줍니다..
그리고 "오빠 다음엔 우리 다이 타지말고 그냥 직행하자~~"
"응 다음엔 물다이는 건너뛰자.."
내목을 끌어 안으며 키스가 들어 옵니다..
그리고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고
퇴실했습니다...
P.S
햇살이 역립을 잘느끼는 처자 입니다.
역립족,와꾸족 몸매 보시는분 강추 입니다..
단, 지루이신분은 조금 피해주세요~
그곳이 조금 약해 힘들어 합니다..
후기는 후기 일 뿐 입니다
즐텔은 언제나 마음에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