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0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여자살결이 그리워서 친구와 한번 달렸습니다...
G안마업장 플필보고 원하는 언니 말하니 ...
실장님 오시는데 얼마나 걸릴냐구 묻으시길래.. 어느정도 말씀드리니..
예약이 힘들다고 말하네요..ㅠㅠ
그러면서 그와 비슷한 사이즈라며..
보영이를 추천합니다..
알았다 예약하고.. 업장으로 갑니다..
업장도착하니까 아직 전손님이 아직 안빠져가지고 잠시 기다립니다..
잠시 기다리는동안 친구와 식사 좀 하시라고 하내요..
마침 배도 고프고 해서 머있냐 물어보니 백반도있고 라면도 있고 하다하니
저와 친구는 그냥 간단하게 라면이나 한그릇 주라하니까 잠시후 실장님이
라면이랑 밥까지 가따주내요 신나게 뚝딱해버리고 기다립니다..
좀 약간 늦긴했지만 실장님이 자꾸자꾸 찾아와서 커피 음료 계속
가따주내요 사실 G안마업장은 이런맛에 오자나요..
그리고 잠시후 언니들이 준비되었다고해서 친구와 가 봅니다
제가 본 친구는 보영이란 언니인데 이업장에서는 유명한 친구이더군요
언니가 절 보자마자 입술을 훔치네요 친구도 옆에의자에서 빨리고 있고..ㅋㅋㅋ
친구 빨리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묘~~하게 흥분이 되더라구요
여기저기서 손님들과 언니들은 분주하게 하고있고 우리도 이에못지 않게 빈방으로 가서
친구와 구멍동서 할뻔 했습니다..ㅋㅋㅋ친구의 피스톤운동을 보고있으니 짜식~~잘하네..
그걸본 보영이가 오빠도 저렇게 해봐~!! 은근 사나이 맘에 불을 지르네요
아주 죽여볼심산에 언니 봇지에 내육봉을 집어넣고 흔드는데 언니 쪼임이 좋은건지..금방 신호가..
친구는 아직인데..쪼팔리기 싫어서..둘이 있고싶다고 하고 저희 먼저 들어갑니다
웃으면서 언니와 방으로들어가니
오빠앙~~.하면서 손을 잡아 줍니다 ㅎ
이제서야 보이는 언니의 몸매 늘씬한 언니 .. 키는 한 160중반 정도 사이즈에..
슴가는 몸매에 맞게.. B컵 정도구요...
얼굴이 작아 전체적으로 균형미 있습니다.
대화시 대화 마인드 좋구요 살짝 애교도 있네요..
샤워 잘 해줘서 잘 받는데...BJ섭스도
뭐랄까요 입이랑 꼬휴랑 한 몸인듯?! ㅎ
또 침대로 옮기자 마자. 흡입하는 비제이 합니다 ㅎ
연애시.. 언니 역립반응.. 막 신음 토하는 소리 내면서..
허리를 들고.. 꺽고 하느디.. 언니 느끼는 모습 섹시하네요 ㅎㅎ
넣어달라기에.. 흥건해진 언니 꽃잎에 쑥 넣고
힘차게~ 하다.. 언니 후배위에서 넘 조여.. 발사하고 껴안고.. 놀았습니다...
아까 복도에서의 복수를 여기서 하네요 담에도 또 봐야겠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