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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오피]러블리 수아 방문후기
골뎅이
date:
2019-11-13 오전 1: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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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9.11.1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블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텔레그램 메신저가 있어서 접수하기 편했습니다 어제 밤새고 근취하고 일어나서 강남역가서 돈찾아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엘리베이트에 닫힘 버튼이 자동으로 눌려있는겁니다. 아 이 건물이 자동으로 닫히게끔 일부러 해놓은건가? 생각하며 올라가서 문두들기고들어갔습니다. 조용히 들어오라고해서 조용히 들어갔습니다. 일단 씻고 침대에 누워있으니가 싯고 와서 옆에 누워있다가 내가 애무를 해야되나 하더니 애무를 밑에서부터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웬지 몇개월전에 내상당하는 그곳이 떠오르는게 이상한 기분이 들었으나 일단 하기 시작했습니다. 힘들다고 내가 애무해주라고 해서 가슴부터 시작하는데 신음소리도 없고 별 반응이없어서 여기거부터 삔또가 상해서 분위기가 별로였습니다. 그러고서 여상위를 하는데 표정도 변화가 업소 걍 기게적으로 하다가 죽어서 손으로 하기도 하고 젤발라서 세울려고 했지만 안섰습니다. 그래서 그럼 69라도 하자니가 승질을내면서 아니 서야지 콘돔이 들어가지 안서면 보통 남자가 스스로해서 발기시키던데 라는 이상한말을합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주간 마지막 타임이라 피로했던건 알겠는데 떡궁합이 안맞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더니 예비콜 울렸다고 10분 남았다고 씻으라고 하네요 저는 이렇게 발사하지못하고 걍 퇴장햇습니다. 강남이라서 몸매는 좋은듯 한데 마인드는 별로인듯합니다. 보니까 몸데 칼을 많이댔더군요 말은 넘어졋다고 하는데 허리에 칼자국 꼭지에도 칼자국 의젖이였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오피 안갈려고합니다. 이상 후기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