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발렌타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놈과 밥먹다가 급꼴해서 바로 실장님께
연락드리네요
친구놈은 지가 본 여자가 있다고 바로 글로 혼자가버리네요
떡에는 의리가 없어지나봅니다ㅋㅋㅋ 그래서 저도 혼자 찾던중
뉴페 있다해서 예약 해봅니다
다른 애들도 다들 사이즈가 좋더라구요 저도 시아 보려했는데 예약이 밀렸다기에 아쉬운데로 하나를 만나봅니다
하나와 첫만남 이미지는 아주 살가운 아이구요 고양이상에
몸매는 잘빠지고 가슴도 탱탱하게 미녀상 이였구요
성격도 시원시원하니 말도 잘하고 상큼한 아이네요 어디로 튈지모르는
매력이 넘치네요 한국말도 잘합니다 한국어 공부도 했다네요 그만큼
한국도 좋아하는 아이에요 ㅋㅋㅋㅋㅋ
동반샤워 들어가서 장난치면서 씻겨주는데 여자친구랑 어디놀러온
기분이드네요 애가 참 발랄한 아이에요 마인드 하나는 끝내줍니다 정말로
그렇게 즐겁게 동반샤워로 마치고 이제 서비스를 받을 차례인데
이친구는 일이라고 생각을 안하는거 같네요 뭐 당연히 연기겠지만
연기라는 느낌이 전혀 안드네요 천천히 위아래 애무하는 그녀가 너무도 이뻐보이더군요
요즘에 보기드문 친구같아요 나름 자기만의 스킬도 있고 저는 진짜 괜찮았네요 밑에도 이쁘게 익은게 쪼임도 상당하구요 만족못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친구는 두고두고 봐도 색다른 매력으로 반겨줄거 같았구요
이친구 진짜 맛납니다ㅋㅋㅋ 오랜만에 땀도빼고 액 도빼고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ㅎ 오래있어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