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2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여신강림
④ 지역명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⑥ 업소 경험담 :
은은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산책하다가 거리에있는 연인들을 보니 가슴에 비수가 꽂히는날 급하게 시원하게 외로움을 달래수있는 업소나 가볼까하는 마음에
여신강림에 전화를 해봅니다 후기는 적을 생각이없어으나 나의게 외로움을 삭제시켜준 외로움을 치료사 아연이를위해 작성을해봅니다
시간떄도맞아 그냥 물만 뺴생각으로 플2친구로 예약을합니다 별기대없이 호수로 안내받아 올라갑니다 노크하고 문을열어보니 민삘에 참한 여인이 있더군요
외모는 나쁘지않습니다 너무 이쁘거나 너무못생긴거아니고! 딱적당하게 참하고 얼핏보며 미인인거같네요
그리고나서 가볍게 인사를하고 약간에 토킹을하니 왜이리 표정이 안좋냐며 안부를물어봐주시네요.. 그래서 저는 밖에서 산책하다가 지나가는 연인 을보고 외로워서 왔다고했더니
1시간동안 하나도 외롭지 않게해준다며 제손을 잡고 샤워실로 안내를 해주네요 지그시 미소를짓고 샤워실에서 샤워서비스를받고 정성가득하게 구석구석 샤워를 시켜주네요
샤워를 마치고나오고서 시원 주스한잔을하고 본격적인 타임에 들어갑니다 위로올라와 애무를해주는데 마치 여자친구와 함꼐 있는듯한 기분을받았습니다 눈을마주칠떄마다 웃음으로 화답해주고
정말외롭지않게 해준다고했는데 정성을다해 여자친구인거마냥 서비스도 잘해주네요 뺴는거없이 다해주고 역립이든 비제이든 만주 100%힐링을했습니다!!
아연이에 꽃향기는 아직도 잊을수가없더군요 꽃향기가득한곳을 사정없이 맛을보고 봉긋한 꽃봉우리를 쥐여잡고 신나게 뒤치고 마무리를 합니다
외로웠던 저의마음에도 꽃이피어보렷네요 외로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