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해바라기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서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요병은 도저히 고칠수없는 지병인거 같네요
정말 짜증나고 일하기도 싫고 해서 뭔가 특별한걸 찾아보기로하고 찾던중 건마에 가기로 결정!
해바라기가 회사에서 멀지 않은 거리라 퇴근시간에 맞춰 예약하고 고대고대 하다가 퇴근하고 달려갑니다
일단 실장님과 조율후에 서현이 봤는데 서현씨가 제 팔짱을 끼고 직접 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첫인상은 160정도에 몸매가 슬림하고 라인이 좋습니다
긴머리가 잘어울리네요
20대중후반? 느낌이라 왠지 저도모르게 기분이 업업!
옷을 벗어 가운을 입고 샤워실가서 샤워를 마치고 엎드리니
서현양 살며시 건식으로 터치해주면서 약중 강 강중약으로 힘을 줬다 풀었다하며
엄청 시원하게 마사지해주네요
그중에 아픈 부위도있을만큼 잘했어요
오일이 뿌려지기 시작하였고 오일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은 그야말로 므흣함이 살아있습니다
감성적으로 너무 잘느끼게 해주는듯 손짓하나하나가 정말 내몸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휘발유역활을 해주네요
오우야 마사지도 이렇게 꼴리하면 서비스는...
당연히 더 꼴릿하고 화끈했습죠 ㅎㅎㅎ
후기를쓰면서 잠시 그날을 상상해보는데 월요병 힐링엔 역시 건마가 최고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