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명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초저녁에 방문해서 ㅋㅋ
FKK클럽 투샷을 부담없이 16장 결제하고 ㅋㅋ
샤워하고 팅가팅가 언니들 준비되기를 기다렸다가
163cm정도 되는 키에 슬림라인 확실하고
얼굴은 청순한 느낌나는 이쁘니 ~ 명월를 봤습니다~
전에도 봤지만... 다시 만난 명월 역시 와꾸 탑수준 ...
클럽에 수많은 언니들 사이에서도 군계 일학입니다.
몸매에 후광이 있어요~ 복도에서 그런 언니를
시선을 느끼며 따먹어봅니다~ 이 환호소리~~ 음 좋아~~
이런 분위기에서 첫번째 발사를 빠르게 성공 ~ ㅋㅋ
이제 방으로 들어와서, 탈의하고 침대에서 그녀를 봅니다.
역시 얼굴 이쁘고 몸매 이쁜 여자의 나체를 보는건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ㅋㅋㅋ
정말 열정이 그렇게 가득할수가없네요 ~
명월언니의 BJ도 일품인데 일단
비주얼이 되니까~ 안 좋을수가 없지요.
연애시 봉지도 새것 느낌~ 그래서 더 느낌이 좋고 ㅋㅋ
이쁜언니라 흥이 돋는건 물론 이쁘니까~?!
동생 그냥 발딱발딱하니 열심히 달렸네요
정상위로 하다 여상위에 놓고 아래서 펑핑 열심히
방아 찧다가 두번째로 찍 싸고 말았네요 ㅠㅠ
마무리 하고도 정성스레 정리해주고 옆에 누워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클럽이라도 애인느낌 만끽하게
해주는 이 언니....... 너무나 친근한 언니입니다!!
P.S 또 보고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