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돔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스트레스 풀려고 갔다왔습니다 실장님 한테 진짜 슬립한 애로 해달라고 해서
별이를 봤는데ㅋㅋ 실장님 감사합니다!!!
방에서 벗겨보니까 완전 슬립하고 와꾸도 괜찮아서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슴가랑 힙도 말랑말랑 하고 쳐지지 않고 물어보니까 22살!! 영계입니다 영계!!
샤워하러 들어갔을떄도 기대하지 않았던 샤워bj를 해주는데 그냥 생으로 해주는게 아니라
가글을 머금고 해줘서 뭔가 옜날 생각 나게 하는 서비스 였습니다ㅎㅎ
bj해줄때도 처음에는 입안에서 혀로 굴려면 주다가 앞뒤로 움직이면서 밑에는 혀로 받쳐서
움직이니까 위에는 시원하고 아래부분은 따뜻하면서 부드럽고ㅋㅋ 벌써부터 스트레스 풀리네요
메인인 침대로 가니까 저보고 누우라고 손짓해서 누우니까 제 앞에서 타올을 벗는데 별이
거기가 딱 손위치라서 한번 만져주니까 꺅 이러는데 귀엽네요ㅎㅎ 이제 제 위에 올라타서
귓볼부터 시작해서 목까지 그리고 가슴을 입으로 빨아주는데 아까일을 복수하듯이 가슴 부분은
이빨로 살짝 자근 거리기도 하고 혀를 굴려가면서 빨아 주기도 하는데 느낌이 좋으면서
이부분은 약간 어린 맛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게 있어서 오히려 전 좋더군요ㅎㅎ
가슴을 좀더 해주다가 또 한번 bj를 해주면서 아래쪽을 만지작 거리는데 애가 의외로
ㄸㄲㅅ도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왠떡이냐 하고 받았는데 이거는 간만에 받아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소리가 나와서ㅎㅎ 쪽쪽 거리면서 해주는데 몸에 쭉하고 힘빼고 서비스 받으니까
벌써 제가 힘쓸 타임이 되서 장갑을 별이가 끼워줘서 엎드리라고 한뒤에 넣는데
몸이 슬립해서 그런지 골반이 딱 잡기 적당해서 저도 모르게 한번에 올려 치니까
별이가 아프다고 하길래 소프트하게 시작했습니다. 힘조절 해가면서 뒤로 하면서 마무리 했는데
역시 몸이 슬랜더니까 감도가 좋습니다 들어갈때 깊게 들어가고ㅎ 애가 서비스도 괜찮아서
즐달하는데 걱정 없을거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