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주가는 페니스북...
오늘 발사의 욕구가 너무 땡기기에 초저녁에 있던
술약속도 취소하고 페니스북으로 달려갔습니다
오늘은 너부 발기찬 꼬의 상태때문에 관전 릴레이를 받기로 했습니다.
일단 1:1 30분 써비스는 일반 탕방에서 진행되고
나머지 관전 30분은 관전룸에서 파트너가 바뀌어서 진행되는 바람직한
시스템이네요
1:1써비스는 몽실이에게 받았습니다.
전에 관전때 다른사람에게 박히던 모습을 보았지만
오늘은 제가 박는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몽실양도 절 알아보는지 그날 있었던 관전이야기를 하네요 ㅎㅎㅎ
전에 안면이 있으니 탕방 입장후 초반 어색함 없이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관전때 다른 사람에게 박히던 몽실양을 생각하며
찐~한 애무를 받으니 사정감이.... 한차례 위기를 넘기고
삽입을 하는데 입구부터 조임이 장난엄네요...
뿌리 깊숙히 넣으니 속 안에서 꿈틀대는 조임이... 급 방출감이 밀려왔습니다.
어짜피 다음 관전 30분 다른매니저가 기다리니
사정조절필요 없이 진한 키스와 함께 마무리~ ㅎㅎㅎ
간단히 샤워후 관전코스 고고~ 오예~
관전 파트너는 양파...
그런데... 몽실이는 제 옆침대에서 다른손님과 다시...
ㅎ ㅏ... 내 내면의 변태끼가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ㅋㅋㅋ
몽실이와 살짝의 눈인사후...
귀여운 양파에게 애무를 당해봅니다...
애무를 받으며 몽실이가 다른남자의 몸을 애무하는걸 보니
아주 흥분이 됩니다.
이러다 저의 꼬가 터질거같아 얼른 장비 장착후 양파와 합체~!!!
옆에서 몽실양도 다른손님분과 합체를 하며 저와 눈이 마주치는데
아주 꼴릿합니다
양파양과 붕가진행을 하면서도 눈은 몽실양에게...
그 남자분이 먼저 사정을 하기에 저도 눈치보지 않고 시원~한 마무의리~!!
클럽관전 릴레이...
그냥 관전 릴레이와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