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노련한 미미언니와 재미있게 놀다 옴
일요일 날씨가 미친거같습니다.
비가올꺼면 오고 말꺼면 말아야지..
해가떳다가 저녁쯤에 비가오고 비비비
비도오고 이러니깐 다들 달리길래 저도 달려봅니다.
비가와서 잠시 비도 피할겸 안마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가까워 자주가는곳 일요일은 처음 방문해보네요
방문을 하고나니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처럼 그런가 봅니다...
어~~~ 동네형을 만났네요 막 아는 척하긴 그래서
대충 담에 밥이나 먹자고 인사만하고 저는 본론에 충실히
실장님에게 미미를 추천 받고 기달려 봅니다
실장님이 착하기도 하지만 사람냄새가 나네요
그럼 스타일 미팅도 잘해줄꺼라고 생각해서
스타일 미팅을 요청하고 추천을 해달라고하니깐
대충 제 사이즈에 맞는 아가씨를 체크하고
자신 있게 방으로 안내를 합니다.
미미는 보이시한 외모,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 때문에
처음에는 살짝 차갑다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외모.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서비스 마인드가
왠만한 언니들보다 낫다는걸 아시게 될겁니다
키는 165정도로 보이고 가슴은 b컵정도
피부는 매끄럽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슬림한 잘 빠진 몸매는 아니지만
서비스와 연애가 모두가 스킬이 좋아 너무나 만족합니다
사정후에 제 곁에 누워 꼭 안은채로 벨이 울릴때까지....
눈웃음 살살 치면서 미미 그렇게 재미지게 놀다 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