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황진이
④ 지역 :간석 오거리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쌀쌀한 저녁날씨에 가볍게 술을 한잔했습니다.
술을 먹으니 여자도 생각나고해서 어디를갈까 하다가
황진이맛사지에 전화해서 누구 가능하냐 물어보니
새로 온 미미관리사가 가능하다고 하네여...
올라가니 예전에 뵙던 실장님이 계시는군요.
따뜻한 물로 깨끗하게 샤워하고 티에서 기다리니
미미 관리사가 들어오네여..
중국 쓰촨 출신의 미미......
158쯤에 나이는 25살이라는데 젊어보이고 귀엽내요...
딱 보니 까만콩 이본생각이 납니다.ㅎㅎㅎ
통역을 사용해서 인사나누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어깨부터 천천히마사지해주네여...작은손으로 힘있게~
살결에 착착감기는 손길에 저절로 몸이 이완됩니다...
아주 시원하게 해주는 미미 관리사가 마사지를해줘서
아주 즐겁게 잘 받았습니다..ㅎㅎ
서비스 타임.....
까만색에 야릇하게 홀복을 입었는데 야한 옷때문에라도
훅 좋아집니다...
여자의 가슴골이 섹시하게 들어났는데 만져보니 자연산 가슴에
손끝에 탄력도 아주 괜찮습니다.ㅎㅎㅎ
20중반이라 그런지 살짝 섹끼있는 것이 귀엽게 생겼다고해야
할까요?ㅋㅋㅋㅋ
국민 애무에 이은 bj도 물 흐르듯 흐르고~~~바디타는듯이 가슴부터
애무 들어가고 점점 밑으로내려가 굴둑같은 커다란 페니스를 냠냠 쨥쨥~~
빨어주면서 부랄도 손으로 잘 굴려주는데 기술한번 좋더군요..ㅎ
이젠 역립시간 ~~
몸이 작아서 곽겨안고 온 몸에 침을 발라봅니다.ㅎㅎㅎㅎ
미친듯한 입술놀이에 한껏 흥분됬는지 생각보다 수량도
풍부하고 반응도 격한것이 빨아먹는네 반응 확실합니다.
쫀득~~쫀득하게 하비욧을 받다가 아까부터 참았는데
마무리 시원하게 핸플로 남김없이 폭팔했습니다..ㅎㅎㅎ
미미가 더 오랜시간 플레이하기를 원한거 같은데 ㅋㅋ
제가 못 버팅기고 뿌지직 해 삐렸습니다. ㅎㅎㅎ
미미야~~~~~ 미안타...
오빠가 담에 몸조리 잘해서 다음번 볼때 뽕 뽑아줄께...
꼭 뽑아줄께 하고 손가락 걸고 짜이지엔 했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