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장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아가씨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태리+4
⑥ 경험담(후기내용) :
2시쯤 가능한분 물었더니
세명중에 태리를 추천해주는 실장님
예쁜외모에 건강한체형 긴 원피스를 입고있었어요
방들어가서 살갑게 앉으라고 하더니
물한잔 주면서 줄 수있는게 이거밖에 없다고 하네요ㅋㅋㅋㅋ
쥬스가 없다고....
첫 입실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즐달 예감을 했고
이야기좀 하는데 피드백을 워낙 잘해주시니 대화할 맛이 납니다
시간이 흐르고 샤워를 하고 누워있는데
청결제 비스무리한걸 뿌려주네요 위생에 많이 신경을 쓰는 모양입니다
저는 노콘옵션을 했기때문에 +3을 더 지급하고
태리의 선공 서비스를 먼저 받아봅니다
애무실력이 수준급이고
전 제가 해주는 애무는 패스하는 편입니다
본게임시 역시 콘 끼는 촉감보다 안끼는 촉감이 더 좋았습니다
시간이 맞는다면 태리를 한번 더 보고싶습니다
저랑 대화코드도 잘맞고 단순히 몸섞는거 외에
진짜 잠시나마 편한분위기에서 마음을 위로받은거 같았습니다
이것저것 많이이야기 했는데 태리는 40대후반 이상 손님은
거절하고 안 받는다고 하네요 이왕일하는거 즐기면서 하고싶다고
적어도 오빠라고 부를 수있는 정도의 생김새만 손님으로 받는다고 합니다
저는 30대 초반이라 다행히 성공이었네요 ㅋㅋㅋㅋㅋ
외모,몸매,마인드 다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