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츠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 찾아가느라 물 구경도 좀 하고 간만에 제 눈이 호강하고 좋았습니다
전화후 실장 만나서 리나 찾아 갔습니다
초인종 누르니 문이 살짝 열리고 그 틈으로 하얀색 원피스만 살짝 보이네요
문 열고 들어가니 오우 몸매 볼륨이 빵빵한 이쁜 리나언냐가 반갑게 맞아 주더군요
키도 160정도로 적당하면서 뽀얀 피부에 얼굴도 섹끼있게 귀여우면서 이뻐이뻐~
몸매도 날씬하고 피부가 정말 탱탱
우선 같이 샤워부터 깨끗하게 하고 바로 침대로 들어가 이불 덮습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리나의 몸매가 엄청 탐스럽군요
같이 누워서 꼬옥 껴안고 있는데 좋더군요
이대로 그냥 같이 자고 싶었습니다만
금새 언냐가 제위로 올라탑니다
이거 너무 빠른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제 가슴을 마구 빨아줍니다
언냐가 흥분했나봐여.. 나도 흥분이 되려고 합니다
키스를 또 해주는데 갑자기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와 나가질 않더군요
그 이후 밑으로 내려가 내거기를 리나의 입이 마구마구 유린하는데
스킬이 좋더군요 점점 더 무언가가 빳빳해져 텨질듯해 집니다
그리고 제 위로 올라타더니 비벼줍니다 죽겠습니다
이러다 일 날거 같아서
자세 바꿔서 언냐를 눕혔습니다
꼿꼿이 선 가슴꽃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제 혀가 가슴꽃을 한움큼 먹어버렸습니다
아래로 내려가 보니 조개살이 안쪽을 덮고 있어 보이지 않군요
속이 더 궁금해지고 더 흥분됩니다
내 거기는 이미 터지기 일보직적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조개살은 부드럽군요
그 느낌이 좋아 눈을 감고 손으로 느껴봤습니다
다시 올라와 언냐와 키스를 하며 부비부비를 했습니다
언냐가 시디를 준비해줍니다 장착하고
밀어 넣었습니다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다시 살짝 뺐습니다 그리고 다시 넣었습니다
그리고 빼고 다시 넣고 빼고 넣고 빼고
언냐도 먼가 느낌이 있는거 같습니다
키스를 하며 제 궁딩이 춤을 격렬하게 추었습니다
너무 좋네요 빵빵 ~~
떡감까지 너무 좋군요 마인드도 좋고 플레이도 너무 적극적으로 잘하고
아주 즐거운 저녁밤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