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일 어제 저녁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콜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세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는 언제나 늘 보던 제인이 말고
다른 처자를 보러갔습니다 ㅋㅋㅋㅋ 세연이가 괜찮을것 같아서
실장님께 여쭤보니 만족하실꺼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어제는 세연이로 ㅋㅋㅋㅋ 첫인상은 제인이보다 확실히
얼굴이 이뻤습니다 ㅋㅋㅋ 여기서 호감도가 상승 ㅋㅋㅋㅋ 그리고
웃는모습이 편안하게 다가오네요 ㅋㅋㅋ 샤워하면서도 엄청 밝은
성격을 보여줬습니다 ㅋㅋㅋ 덕분에 저도 편안 마음으로 대할수가
있었습니다 ㅋㅋㅋ 본격적으로 세연이가 누워있는 저를 향해 다가와서
빨아주는데 오~~ 빨아주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ㅋㅋㅋ 혀를
엄청 사용하네요 ㅋㅋㅋ 입술로만 깔짝거리는게 아닌 혀를 많이
사용하면서 빨아주다보니 느낌이 배가되는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세연이 히프가 너무 탱글하니 좋습니다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세연이와의 연애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또하나가 세연이 밑에가 은근 좁보타입인듯 합니다 ㅋㅋㅋㅋㅋ
삽입부터 시작해서 쭉 이어지는 그 느낌이 좁보가 아니고서는 절대
이런느낌을 절대 못느끼는 그런거였습니다 ㅋㅋㅋㅋ 히프도 좋아서
연애감도 좋으면서 은근한 좁보타입으로 제인이랑은 또다른 맛을 저에게
안겨줬습니다 ㅋㅋㅋㅋ 제인이한테는 당하는 맛이 있는반면 세연이는
제가 하면서 오롯히 느끼는 그 맛이 상당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삽입후에 세연이를 좀 못살게 군것 같습니다 ㅋㅋㅋ 너무 느낌이 좋아서
자세를 바꿔가며 맛을 보느라...ㅋㅋㅋㅋ 힘들만 한데 정말 잘 따라줍니다 ㅋㅋㅋㅋ
좋은 히프와 은근한 좁보로 첫만남에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왜 실장님께서
좋게 말씀해주신지 알것같았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