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0일 일요일 주말 오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블루[blue]
④ 지역 : 평택동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행복한 주말인 오늘 간만에
마사지를 받고싶어 항상 가던
블루에 들렸습니다.
여기는 말할것도없이 마사지가 기가 막힙니다
한명만 잘하는게 아니라
에이스가 넘 많아서리 ㅎㅎ
여튼 차를타고 도착해
방에 들어갔습니다. 보라와 만남을 가진후
시시콜콜 일상 애기좀 하다가 샤워하고
마사지 받을준비가 완료됬네요.
평소에 강하게 지압 받는거를 좋아해서
처음부터 진짜 쌔게만 해달라고 했는데
그렇게만 다음날 몸이 아플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허리가 결려서 마사지를 받고싶었는데
허리를 쌔게하면서도 부드럽게 압을 해주더라구요
살거같았습니다 허리 지압후 하체 관리 해주는데 스웨디시
매력에 홀립니다.
ps.섹시미 넘치는 보라를 보면서 마사지 받으니 기분이 좋았고
마사지가 끝난후, 마무리도 깔끔하게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주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