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킹덤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천안쪽에 휴게텔은 세번째입니다.
지역을 정해놓고 본거라 한참을 눈팅하며 찾아보다
처음에 만족했던 킹덤으로갑니다
괜히 모험하는거보다 괜찮았던곳으로 그냥 재방문해보는게
저한테는 좋을거같았습니다
그때 봤던 언니는 없었습니다
상담통해 잠깐의미팅을 하는데 저는 어리고
아담한 친구를 좋아라한다고하자 예나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진행은 70분 투샷으로 진행했습니다
두번은 빼줘야 한동안 생각 안날듯하고 또 바빠질듯해서요
예약을 하게되고 약속 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해서
도착 알림알리고 들어가서보는데
아담한데 완전 더기분좋았던게 몸매까지 아주 슬림하니
귀염둥입니다
수줍음도 컨셉이 아니라 진짜라서 그런지
더욱 먹을생각에 거기시 끝이 벌써부터 타오르네요
샤워하자며 벗는데 입고있던옷 사이로
숨겨진 라인이 참좋습니다
씻어주고 침대로 향해 볼에 쪽 해주니
부끄러운듯 나를 처다보는데 그거잠시 보다가
바로 혀집어넣고 키스 마구마구합니다
점점 달아올라주는 반응에 더욱 좋았고
이어지는 예나의 서비스도 흡입력좋게 잘핥아 주네요
작은체구인데 슬림해서 허벌은 아닐까 걱정했지만
콘끼워 급한마음에 넣어보는데 쪼임도 좋습니다
가벼워서 들고해버릴까도 생각했지만 투샷이기에
체력소모 최대한 안하려고 앞으로 뒤로만 하다가
첫번째 마무리는 그렇게 끝이나고
쉬어주면서 자극다시주고 투샷까지 흔들면서 발사합니다
마무리 샤워하고 나가는데 허벅지가 땅길정도였네요
제스타일대로 미팅잘해주시고 매우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