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안양에 갈 일이 생겨 일보구 오는길에 방문하게 됐네요 .
오피스텔형 텔이라 룸의 실내환경도 좋고,
실장님과 통화 후 찾기도 쉬웠습니다.
첫인상은 작은 얼굴에 방가 방가하며 스마일 짓는 얼굴이 뷰티하고,
슬림한 바디 라인에 20대후반 163 전후의 풀 A컵 이네요.
타이랜드 출신의 매니저라 영어로 의사소통하며,
잘 미소짓고 즐기는 타입이네요.
매니저 제니 언니는, 샤워서비스부터가 적극적이네요.
치카치카한 후 샤워때부터 서비스 받고 오빠의 그곳을 정말 깨끗이 씻겨주며,
원하는 터치 스탈을 잘 받아줍니다.
연애 시작해서는 굿마인드 입니다
애무해주길 좋아하며 정성스럽게 합니다.
가슴을 안으며 바디라인 터치를 즐기는 타입입니다.
또 사타구니의 깊은 계곡은 왁싱으로 한 피부톤이며,
연애할땐 섹반응과 섹드립이 함께 동반됩니다.
여상위 좌위 측위 후배위 정상위로,
원하는 자세를 거부없이 즐기는 타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