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카이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차로 방문해서 손쉽게 도착
실장니만데 홋수 받고 올라가 문 두들기니
슴한살 수지가 문을 열어줍니다
태국의 전형적인 미인상에 잘 웃는 처자입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잘 빠졌고 가슴도 A컵인데 작은 A컵이 아닌 꽉찬 A컵입니다.
코스는 기본 코스
시간관계상 바로 서비스 시작~
샤워하는동안 수지를 보니깐 참을 수가 없더군요~
수지 매니저는 정말 빼는거 없이 다 잘해줍니다.
69 OK! 똥까시 0K! 비제이 0K!
정말 긍정마인드의 어린 영계 수지~
그렇게 수지가 저를 애무해주고 저도 수지를 애무하다가
수지고 너무나도 흥분했는지 빨리 넣자고 하네요~
바로 콘끼고 수지의 공격포지션~
여성상위부터 시작!
역시 태국 영계매니저의 장점은 바로 쪼임이죠!!
넣자마자 쌀뻔!!!
그렇게 빻빻빻하다가 바로 정상위로 체인지!
정상위는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더 큰 조임이 옵니다~
그러다가 신호가 바로 와서 발싸!!!
다음에 오면 좀 더 긴 타임으로 끊어서 어린 영계 수지와 즐달하고 싶은 마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