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충주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 생겼다는 시크릿을 가본지 어언 2주정도가 된듯
지수언니는 온지 얼마 안됐는데
오자마자 굶주림에 시달리던 저는 바로 달려갔더랬죠
지수언니 첨 봤는데....헐...
이쁘더라구요
특히나 몸매는 더 압권
탄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들어가서 고민고민하다가 비코스 끊었었는데
디코스로 변경부탁했더니 가능하다고 해서
지수와 기분좋게 투샷을 즐기고 나왔었네요
그게 몇일전이었는데
오늘 또 다녀왔습니다
한층 더 성숙해진거 같고 더 쫄깃해진 지수양
저를 알아보는 지수..ㅎㅎ
한층 더 반가워하는거 같더라구요
섹스에도 더 적극적인 그녀..ㅎ
이런 모습이 너무너무 좋네요
태국이나 러시아에선 찾아볼수 없는...이 섹스정신..ㅎ
오늘도 그녀와 질퍽질퍽...끈적끈적....
오늘의 애플힙은 유난히 더 꼴리는거 같네요
엉덩이좀 때리고 왔네요
담엔 와서 무한으로 오래오래 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