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저번주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작년에 한번인가 보고 한동안 안보였었던 민지언니가 다시 돌아왔더라구요
첫 만남시에 너무 좋았던기억이 있어서
자주 찾을라고 했었는데 돌연 갑지기 안보여서 그만뒀구나 싶었는데
이번에 다시 돌아왔다고 하더라구요
전보다 더 예쁘고 귀여줘 진 민지를 보니 또다시 설레입니다
민필의 풋풋함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항상 밝고 웃는 스타일이라
누가 보시더라고 맘에 드실만한 언니 입니다
마인드는 말할것도 없고 반응도 좋은 언니라서 연예할때 정말 아 이게 하는거구나
느끼실만큼 최고라고 보는 언니 입니다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반가운 마음에 오늘길에 마실거리도 좀 사서 갖다주었어요
변함없이 열심히 상양하고 정성스럽게 서비스 해주고
전보다 좀더 슬림해져서 아주 만족한 만남이었습니다
어린 친구다 보니 거칠고 비매너로 대할시 문제가 될수 있어요
매너있게 대해주시면 민지가 알아서 정말 잘 합니다 ㅋㅋ
자주자주 방문하게 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