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에르메스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멀지않은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문을 동동 두드리니 살집이 약간있는 지은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살집이 있다고해서 뚱은 아니에요 딱 좋게 생긴 몸입니다
그리고 풍기는 분위기에서 지은매니저 있나요 그래서 지은매니저인가..
물한잔 하면서 한참을 수다를 떨었네요
마음속으로는 아..빨리 해야하는데..빨리 해야하는데,..
그런데 대화를 리드해주는게 상당히 사람 편안하게 해주네요
시간이 슬슬 반정도 지나가니
바로 훌렁훌렁하고 침대에 눕고 하경도 올탈로 제 위로 올라오네요.
가슴은 D에 가까운 C컵입니다. 물론 자연이고요.
와..이런게 자연C구나... 정말 말랑말랑한게 젤리같았네요.
BJ를 시전하는데 스킬이 어마어마합니다. 흡입력과 적절한 침의
배합으로 자칫잘못하면 BJ에서 끝날수도있다는거...긴장해야해요
그리고 지은매니저 먼저 애무해줘..라고해서 저도 가슴과 ㅂㅈ를 미친듯 빨아대는데...
신음소리가 옆집까지 들릴정도로 커서...민망;;;;
마지막으로 콘씌우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역시나..떡감이...
BJ로 정신못차리고잇는 지은매니저 안에서 몇번 왔다갔다하다가 5분만에 발사..
쪼임이 어마어마해요...
이렇게 짧은 줄몰랐네요....
다음번에는 꼭 롱타임으로해서 다시 재접해봐야겠어요.
전 다음에 또 접견할겁니다!!
완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