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선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엔 맨 정신으로 선우를 봐야 겠습니다
새벽에 친구들과 술한잔 걸치고 급땡겨서
핸드폰으로 맨투맨에 전화걸어서 대기 시간확인하고
이른 새벽이 다 되어서야 맨투맨에 선우언니를 만나러 갑니다
선우 언니라서 대기 시간을 걸쳐 방에 들어갑니다
조금 자고 그러서 인지 그나마 술이 좀 깨고 들어가서 다행입니다
노크와 함게 심장이 쿵쿵 그 기분아시죠
반갑게 맞아 줍니다 언니가 우리 언제 본적있냐고
지명을 하셨냐고 물어 보길래 프로필 보고 왔다고 합니다
찾아줘서 고맙다고 가볍게 인사하고 음료수 한모금과
담배 한 개피를 피고 샤워로 이동 칫솔질과 샤워를 깨끗히 한후
물다이도 시원스럽게 타는데 바디는 거기서 거기인거 같은데
바디를 하면서 애무가 죽여주네요
자연스럽게 연애를 시작 혀끝이 살아있네요
내 성감대를 아는것처럼 애무를 잘합니다
침대에서 다시 마른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세를 바꾸고 나의 애무가 시작하고
서로 합체 해 내 모든것을 다주고 나왔습니다
가기 전에 한마디로 하고 나옵니다
정도껏 해야지 또 안오지 하고 에잇 또 보러 올께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