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또또나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얀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볼일이있어 온김에 겸사겸사
얀카언냐를 예약해봅니다
또또나는 봐야할언냐들 보고싶은 언냐들이 엄청 많은가게라
도대체 누굴봐야할지 매번 고민이되네요
마침 이날도 처음보는 얼굴이 땡겨 결국은 얀카언냐를 보러갑니다
예약했을때 10분이나20분정도 늦을수도있다고 들었는데
다행히도 대기시간없이 정시에 입장할수가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호수안내받고 띵동벨을눌러보는데 얀카언냐가 환하게 반겨줍니다
너무목이 말라 마실것좀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해보는데
상당히 활달하고 유쾌한언냐군요~ 즐겁습니다
정말 외국인 만날때마다 영어를 배우길 잘했다고 느낍니다.
섹스에는 교감도 중요한데 영어를 모르면 백마와는 떡치기 좀 힘드니까요^^
대충샤워좀하고나와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서비스도 매우 열정적이네요~
특히나 BJ를 참잘하는거같습니다 저는 막세게하고 자극주는 BJ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얀카언냐는 매우 부드럽고 달달하게 해줍니다
본게임 들어가기도전에 한마터면 사정 할뻔하였네요~
이제 CD장착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봅니다
여성상위에서 시작을해보는데 허리놀림이 정말로 예사롭지가 않네요~
허리가 무슨 연체동물마냥 흐느적흐느적 조임상태또한 매우 훌륭합니다
이제 자세를 바꾸어 정상위로 돌입해보는데 얀카언냐도 많이 느끼는편인지
정말 물이 콸콸 흐릅니다 얀카언냐 스스로도 많이 즐기면서 한다는것을
알수가있었습니다
처음에들어와서 대화를 너무한 나머지 어느새 시간은 거의 다되어가고....
적당히 발사하고 정말 안타깝지만 얀카언냐와는 다음을 기약을하고
이별을하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