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알콩달콩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3다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친구와 둘이 소주한잔 하다가 급신이 또 와버렸네요..
같이 쏘주를 즐기던 친구와 출근부를 뒤졌네요.
전화를 걸어 2명되냐고 물으니 된다고 해서 남은 쏘주를 비우고 넘어갔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얼굴은 민삘에 귀엽고 키도 적당히
아담하다고 해서 저는 +3다인씨를 봤네요.ㅋ
딱 봐도 귀엽고 애교있게 생긴 얼굴입니다ㅋ
대화를 나누는데 처음이라 약간 시크하기도 한것 같지만
마음은 편안하게 대화도 잘 통하네요
여자친구집에 온거 마냥 잘대해주었구요.ㅋ
대화를 나누다 보니 옆에 꼭 붙어서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잘 웃고 성격도 좋은것 같군요.
침대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뿜내는것 같아요.
애무를 해주는데 시작할때부터 벌써 "아~다인씨 보기를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곳저곳 열심히해주는데 침대위에서의 마인드와 스킬은 장난 아닙니다.
삽입 하니 쪼임도 좋고 반응도 활어까진 아니지만 적당히 느끼는거 같아요^^
위에서 허리를 돌려대는데 진짜 전문가 같더라고요.ㅋ
스킬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렇게 떡을 다 치고 샤워하고 나오니 물을 한잔 따라줘서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퇴실을 했습니다ㅋㅋㅋ
물먹는와중에도 옆에 달라 붙어서 또다시 애인모드로 얘기도 잘 나누고ㅋㅋ
퇴실하고 와서 후기 쓰는데도 계속 생각이 나네요ㅋㅋㅋ
친구도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다음에 다시 오자고 하네요ㅋㅋㅋ
오랜만에 즐달 하고 왔습니다~
괜찮은 매니저 소개시켜준 실장님한테 고마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