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3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할리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람이 많이불어 몸도 춥고 맘도 추워 마사지나 받을겸오랫만에 할리스에 왔네요
전화예약후 입구에서 담배하나피고 입성
매니저는 실장님께 추천받아서 신디 나나 로 결정했네요
요금 1만추가해서 스크럽40분으로 옵션변경(날씨가 추워서 뜨거운샤워 오래하고픈마음에 ㅋㅋ)
그렇게 까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입장 신디가 90도 인사로 반겨주네요 호텔인줄..ㅎㅎ
베드에 누워 신디의 손길에 길들여지며 눈감고 느끼다 서로 터치? 하며 동반샤워로 변경 ㅋ 서로 웃다가 장난치며 어느새 시간이 훌쩍..
마무리즈음 하얀피부의 신디손길에 부드러운 힐링서비스로 깔끔하게 끝!
방으로 돌아와 나나에게 온몸을 맏겨놓은채 나는 아무생각이 없어짐 중간중간 나의 신음소리만 ㅋ 나나가 은근히 마사지를 꾹꾹 잘눌러줌
시작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파워로 제대로 마사지까지...이어지는 두번째 힐링서비스..
각기다른 느낌의 2명의 관리사의 스킬이 나를 끝내 굴복시켜버렷네요 ....
오늘도 묵은피로와 기분을 제대로 풀고 가벼운발걸음으로 컴백!
요즘같은 날씨에는 진짜 매일오고 싶네요 샵을 나설때마다 그런생각이 듬 ㅋ
그럼 다들 즐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