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투썸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빈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비스는 달달하며 와인키스는 달콤햇습니다
예약없이 방문했습니다.
원래 보려던 언니가 있었는데 쉰다고 해서 추천받았네요
방에 들어갔더니 어딘가 낮이 익은 언니네요.
대화하다보니 예전 야간에 한번 봤던 언니같은데
긴머리에서 단발로 머리도 바뀐것 같기도 하고
그때는 그닥 기억이 생각이 나지않는 느낌 하지만
지금 보니 뭔가 더 괜찮아진 느낌이었습니다.
단발에 청순한 외모가 강한인상을 주는데 성격은 그렇지 않습니다.
붙임성이 좋아졌네요 다른곳에서 봤는지 이넘으 기억력
하지만 지금은 빈우는 여유가 느껴집니다
내기억엔 예전엔 좀 딱딱한 느낌이었거든요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오래전이라 잘은 기억이 안났었는데
현재의 빈우언니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사까시 할때도 중심부를 빨아줄땐 목 깊숙히 넣어서 빨아줍니다.
그렇게 몇번을 빨아줍니다. 와인키스는 달콤햇습니다
속으로 애국가를 몇절이나 불렀는지 모릅니다.
침대로 와 다시 한번 애무가 들어옵니다.
덕분에 애국가는 완벽 숙지가 되었습니다....
여성상위에서 허벅지끼리 찰싹 붙어서 앞뒤로
엉덩이와 허리를 격하게 흔들어 주시는데 표정 또한 예술입니다
신음소리가 정말 색스럽기 그지 없이 흥분을 고조시키는데
타이밍도 잘맞춰서 내팔을 잡아끌어서
정상위로 올라서 피스톤질을 시작하는데 ...
정상위로 내려오니 쪼임이 장난이 아닌듯...
리듬에 맞춰서 왔다갔다를 반복하다가 서로소리가 커지는
시점을 잘도 캐치 해 내더니 발사 시점에 오빠오빠 연발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