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1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챔피언스리그

④ 지역명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3 한솔

⑥ 업소 경험담 :
일도 쉬겠다 시간도 널널해서 오후쯤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챔피언스리그는 입장전에 실장님을 만나서 페이를 드리고 입장하는 방식이라 다소 낯설었지만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로 불편함은 없이 오히려 기분좋게 얘기하다 안내를 받고 한솔언니를 보러 출발!
한솔언니를 처음보고 든 생각은
룸삘의 색시함과 아이같은 귀여움 두가지의 상반되어있는 느낌이 섞인 묘한 매력을 뿜는다였습니다.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그 두가지 느낌이 잘 조화되서 더 매력있는 느낌?!
거기다 체구는 자그마한데도 옷위로만봐도 공격적인 가슴이 그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려주네요.
입장 후 가볍게 티타임때는 어린언니답게 애교가 한가득인 목소리로 대화하고
살짝 앙탈부리는 느낌이 사람을 미치게하네요 ㅎㅎ...
샤워할때는 같이 들어와서 약간의 샤워서비스도 같이 해주고
날이 추운 탓인지 샤워하고나와서 춥다고 앙탈부리는 모습이 제게 확 불을 지펴주네요
그렇게 침대에 누워서 본게임을 시작해봅니다.
애무는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편이고 교정한 언니들이 그렇듯이 BJ시에는 약간의 아픔이 수반되네요 ㅠ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는 말이 실감가듯 약간은 어설프지만 그 어설픔이 주는 모습이 더 설레게하네요
적당히 애무를 받고 역립을 들어갔는데 어린 언니라그런지 역립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받으면서도 좋다고 하며 팔딱거리는 허리가 크...
진짜 리얼 활어반응이란 이런거다 라고 느껴지게하면서 못참겠다는 느낌과 동시에 저를 끌어올려 콘을 장착시키고 서둘러 전투를 시작합니다.
이미 젖을대로 젖어서 젤따윈 필요도 없이 쑤욱 들어가는데 푹 젖어서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최곱니다.
묘한 매력을 주는 얼굴과 공격적인 가슴을 정면으로 보는 정상위느낌이 상당히 좋아서 다리포지션만 변경해가면서 최대한 즐기다가
후배위로 포지션을 변경했는데 자그마한 언니가 엉덩이를 딱 갖다붙이고 군데군데 있는 타투가 주는 섹시함에 참지못하고 발사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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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삘과 민삘의 잘 조화된 느낌의 와꾸와 로리로리한 느낌이지만 상반되는 공격적인 가슴 상반적인 느낌을 골고루 가지고있는 느낌이 정말 좋은 한솔언니였습니다.
와꾸족과 슬래머, 리드하는 느낌을 즐기시면 강추
육덕족, 시체족, 전투의 고수 느낌을 원하시면 살짝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