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슈가
④ 지역 :하남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김없는 달림신호에 못참고
슈가에 예약을 햇습니다
벌써부터 흥분되어 쿠퍼가 약간 나와버린듯한..
느낌입니다
얼굴은 일단 만족입니다.
22살이고 가슴은 평범합니다
역립시 잘느끼고 밑에 수량이 좀잇어
삽입할때도 정말 느낌좋습니다.
마인드도 이기적이지 않고 열심히 해주는
마리언니!
애무도 되게 잘해주엇고
연애도 잘해줫습니다.
리얼하게 나를 남자친구처럼 대해주고
진짜 친절하십니다. ㅎㅎ
먼저 자세도 잡아주고 이거 해달라
저거해달라 요청하는데 눈치100단입니다
뭘해달라고 하는지 다아는데 ㅋㅋ
바로 시전해주는데 리얼사운드 대박입니다
역시 마리가 최고인듯 합니다.
슈가에서 즐달하고 나왓고
다른언니들도 한번 만나보고싶을정도네요
그럼 빠이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