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바바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근처에 있는 바바바에 리사매니저 보고왔네요.
키는 적당히 크면서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고 라인이 예쁘네요..
슬림한 몸매에 씨컵에 가까운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 있음
피부촉감이 좋음.. 슬림하면서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쇼파에서는 아이를 대하는 선생님처럼 자상함
웃는 얼굴에 애교도 있고.. 얼굴만보면 차도녀 느낌이 있지만 ^^
샤워는 같이 하고..
애무스킬도 만족스럽구요 ^^ 비제이시 부드럽고 감미롭게 해주네요..
오랜시간동안 부드럽게..
위치를 바꾸어 역립하는데 준활어급 반응을 보이고 있음
간지러움도 안타고 끙끙대며 애절한 신음소리를 내며..ㅋㅋ
물이 많이나와 시작음 함
입구자체가 좁아서 그런가 쪼임이 좋음 ^^
이런저런 자세로 하다가 엎드리게한후 쪼임에 그만..
예쁜 와꾸에 몸매가 슬림해서 예쁨
연애감도 뛰어난 언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