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혹시나 했습니다
저는 가을이라고 하길래
한국처자도 들어온줄알고
물론 한국 처자가 보고싶으면
그냥 한국업소 가면되는데
칼레트가 단골이다보니
여기서도 한국처자가 영입이 되는건가 했네요
별 쓸모없는 생각을 ^^;
그래도 들어오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그렇게 쓸때없는 생각을 접을쯤
가을이 얼굴이랑 몸매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
슬림 사이즈에 키도 160중반대
얼굴도 갸름하니 전형적인 미인형 얼굴이네요
왠지~ 보고있으면 중국풍 많이 느껴지는 그런 와꾸라
새롭긴 합니다
옷을 입고있을때는 그저 슬림하다 몸매좋다 이런생각만 들었는데
올탈하고 섭스 해줄때보니까
슬림한데 힙이랑 골반이 예술이네요
저는 힙에 유독 성욕이 터지는데
힙이 애플힙인데다 탄탄하네요
뒤에서 뒷치기로 몇번 하는데 잠깐 맛만 본다는게
이날 괜히 오버해가지고 뒷치기로 그냥 끝났습니다 젠장
아 일찍끝나서 아쉬운마음에 연장도 생각했지만
뒷예약이 많다는 실장님에 얘기에 다른날을 기약하면서 마음을 접는데
이미 끝나고 다시 바라보는 가을이의 애플힙
다시봐도 명품 힙이네요ㅎㅎ
한번 더 고대로 박아버리고싶은 욕구가 솟구쳤지만
이미 끝나버려서..
아마 여태 칼레트에서 봤던 매니저들중 3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사이즈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