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분좋게 FKK클럽 투샷 16만원 현금으로 결제하고 변강쇠에 재방문합니다
솔직히 다시 방물할지는 몰랐네요 ㅋㅋㅋ
그냥 가격이 싸서 함 놀아나 보자고 방문했다가 '웬일~ 좋은데!!'하며 임팩트 팍팍~ㅋㅋ
저번 방문에서 서브언니로 알게된 현아언니를 보려고 타이밍 잡아서 방문했네요
어리고 귀엽고 이쁘고 슬래머 몸매에 애교 많고 떡감도 상당할꺼라고 예상되는 언니~ㅋㅋ
미리 전화로 출근여부 알아보고 시간 맞춰 방문하거라 바로 현아언니 접견~
실장님 안내로 클럽에 들어서는데~ 실장님이~ 현아야~!!! 외칩니다.
외치는 소리가 거의 무슨 사자후 같았네요. ㅋㅋㅋ
오빠~ 안녕하세요~~ 하면서 환호성이 들리며 고혹적인 언니들이 절 맞아줍니다.
작정하고 와서 그런지 그중에도 딱 바로 보이는 현아언~ㅋㅋ
딱 봐도 제일 귀엽고 어려보이네요. 귀여운 스타일입니다.
여러번 만난 사이처럼 상큼한 목소리로 오빠~ 어서와~ 하며 반겨줍니다.
귀여운 민필 얼굴에 색기가 어려있는 매력적인 와꾸이네요.
키도 168정도로 크고 슬림한데 가슴은 자연산 C컵이 딱~ 녹는 애교도 살랑살랑~ㅋㅋ
복도에서 언니들에게 젖꼭지 쪽쪽 빨려가며 관전하며 1차전 시작~ ㅋ
빨리면서 관전클럽을 즐깁니다 ㅋㅋ
현아가 "오빠꺼 맛있겠다" 하면서 동생놈을 봉지에 문지르더니 쑤욱 집어넣네요
입구부터 느껴지는 압박감~ 쫄김함~ 역시 실한 영계네요~ 봉지맛이 달라요 ㅋㅋ
여상 뒤치기로 탱탱한 엉덩이를 주물러가며 폭풍 펌핑~ 언니들 계속 빨아주고~
얼마안가 시원하게 발사하며 1차전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현아 손잡고 같이 방으로 골인~~
방이래봤자 문도 없고 아슬아슬한 천으로 살짝 가려진 정도라 다 보인다능~ㅋㅋ
담배 한 대 태우고,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호~~오~~ 굿바디입니다.
그래서인지 두번째인데도 저도 바로 무장해제~~ㅋㅋ
침대로 넘어와선 저도 언니 한번 제대로 빨아줍니다.
가슴부터 꽤나 반응이 있었습니다 그리곤 아래로~~ 아래로~~
색기 쩌는 신음과 떨리는 골반과 같이 빠는 맛이 쫄깃한게 죽입니다. ㅋㅋ
그렇게 현아를 흥분시키고 기세를 몰아 그대로 합체해 봅니다.
한참 열을 올리며 서로 그랬더니 정말이지 정신없이 질펀하게 놀았습니다.
누가 보든지 말든지~ 뭐가 보이든지 말든지~ㅋㅋ
크~ 안마의 클럽은 이 맛이죠~!! 무언가 했다는 그 느낌의 서비스~!!
으~ 쪼임이 역시 갑인 영계 느낌~~!!
여성상위로 위에서 먼저 열심히 허리를 돌리고
섹스러운 신음을 흘리며 같이 느껴주시고~ 온몸에 전기가 오듯 짜릿하게 두번째 발사~ㅋㅋ
뭔가 민간인스러운면서도 선수같은 연애느낌이 완전 대박입니다.
나오기 전에 물어보았습니다 너 대체 몇살이니 ㅋㅋㅋㅋㅋ
현아언니~ 진짜 상당히 매력적인 언니이네요. 당연히 재접 확률 100%입니다.
재방문때도 이 가격에 이리 핵즐달했으니까 변강쇠는 앞으로도 계속 갈듯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