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10월12일
업소 :썸
지역 : 천안
매니져 : 유리
유리라는 친구와의 경험담을 살짝 풀어 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앞뒤먼가 맞지 않더라도..!!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러저리..업소를 이용하기위해 보다가..귀여우면서 세식한 매니저를 보게되었습니다.
예약후에...그 주소로..문을 똑똑똑..하고..들어가봅니다.!!
사진보다....굉장히..슬림하더라구요..!! 완전 말랐습니다..
근데..C컵의 도드라지는 슴가에..거기에..엄청나게 예쁜아이였습니다.!!
저런 극슬림한 몸매에..저런 미모를 가지셔서..
이거..왠걸...땡잡았다...라는 표현이 맞을까요..??
얼굴도..제 얼굴이..반만 합니다.!! 역시..여자는 이래야죠..ㅋㅋ
그리고..같이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온몸에..샤워 거품을..부비부비하고..제 몸을..알몸으로..같이 부비부비..!!
똘똘이는..손으로 계쏙 핸플하듯이..조물딱거리면서..아주 온몸을 깨끗하게 씻겨주셨습니다.
그리고 침대로 이동후에...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혀가 짧은 친구라 그런지..똥까시는..깊게 들어오지 않았지만.!! 아주 정성껏..오랫동안 해주시는
그런 분이셨습니다.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착해 보였습니다..마인드는
그냥..하녀 마인드라고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그리고...다시 앞판으로...비제이도..너무나도 오랫동안해주셨고..!!
키스도..굉장히 잘 하는 친구였습니다..그냥..물고 빨고 하는걸..굉장히 잘 하네요..!!
그리고 여상으로 시작..!! 살짝쿵...넣어보는데..와 굉장히..잘 안들어 갑니다..굉장한 좁보였습니다.
태어나서 이런 좁보한테 처음 삽입해 봅니다.!!
한번 들어갔따..나오니..물량 이 많아서 그런지..두번째 부터는...슬슬...처음보다는...순조롭게 들어갔으나..
역시..쪼임은 정말 대박이더군요..!!
아니 쪼임이 아니라..그냥 좁보였습니다.
거기다가 쪼임이 가해지니..이거 원 머..!! 못참겠더라구요..!!
딱 쪼였을때..막 움직이니..이친구..아주 죽어나갑니다.!!
안그래도 슬림한 몸매..완전 몸이 활처럼 휘어버리더군요..!!
굉장했습니다...굉장했어요..!!
오랜만에 정말 잊지 못하는 그런 경험을 하게 만들어 주었던..유리 매니져 였네요.!!
그냥 정답이였습니다..답..!! ㅋㅋ
자주 놀러와야겠어요..성격도 밝고 해서...왠지..자주 생각날껏만 같은 그런 친구네요.!!
생각날때마다..이친구 보러 가야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