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션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낮부터 성욕이 확 땡기진않고 ... 주말에
연속 이틀로 친구랑 휴게 탐방다녀와서인지 그냥 몸이 축축늘어진게
무리했나 싶어서 마사지로 생각하고 찾아보기 시작하는데
마사지가 강남구에 얼마나 많은지 진짜 어딜 가야할지
선택장애가옵니다
하는수없이 마사지 좋아하는 친구에게 물어봤고
친구가 오션테라피 추천해주어서 클릭해보는데
으잉? 뭐 별거없는데... 프로필같은것도없고
답답한 톡 느림에 전화해보는데 여기 사이즈도 좋다고소문났고
마사지도 부드럽게 잘한다고합니다
친구의 말에 그냥 두말없이 전화드리는데
예약이 바로 되는게 아닙니다 ... 띠로리 ~!~~!!
그래도 한번 궁금한건 절때 포기하지않는나 !!
예약하고 그렇게 오후에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문열리고 윤아라는분이 안내해주는데
친구가 괜히 추천해준이유가 있네요
160중반에 몸매 잘빠졌고 하얀피부가 그냥 아주 깔금하게 청순 미인입니다
마사지받으러왔는데 눈까지 힐링되네요 ㅋㅋㅋㅋㅋ
샤워하고 바로 마사지 시작되는데 건식으로좀 해주면서
오일 마사지해주는데 밀착해주면 감각적으로 너무잘하네요
으~ 으~ 하며 시원하다 연속으로 연발하다가
대화가 딱 트여서 시작되는데 진짜 서혜부 받기직전까지
계속 대화나누면서 경제이야기 연애이야기 하며
데이트하듯 마사지 깔금하게 부드럽게 잘받았네요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요 프로필 차라리 보고 가서
물론 정직하게 정확하면 좋지만 정확한곳이 몇군데나 되겠어요
차라리 한국분에 사이즈 좋다고 호평하는곳 가서 받는게 장땡이라는게
제가 드리고 싶은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