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4일 새벽
② 업종 : 건전 마자지
③ 업소명 : 다방
④ 지역 : 주안
⑤ 파트너 이름 : 루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가 좋아보여 루루씨 만나보고 왔어요.
대기 약간 있어서 따뜻한 방안에서 샤워 후에 좀 누워있었더니 루루씨 입장합니다.
대략 스캔해보니,
전체적으로 남자 여럿 가지고 놀았을법한 술집 마담 포스를 풍깁니다.
서비스를 기대하고 온 터라 마사지 패스하고 서비스 먼저 돌입합니다.
뒤로 엎어지라고 해서 시키는대로 했더니, 가슴으로 위에서부터 훑고 내려가더니
혀로 이곳저곳 애무를 해 주네요. 그러고 응꼬를 벌리더니 응까시를 해주는데 참 오래, 전투적으로 해줘서 좀 놀랐네요
응까시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루루씨 응까시는 움찔움찔하게 되는게 아주 좋네요
앞으로 돌아누웠더니 응까시 못지 않은 전투적인 비제이와 알까시까지 정신 없이 하더니만,
69자세까지 알아서 잡아주네요.
부비하는데 약간의 실수도 너그러이 웃으며 넘어가주는게 마인드도 개 좋았네요.
솔직히 여기까지도 오래 버틴거였는데, 뒤하비하는데는 도저히 못버티고 그냥 전사하고 말았네요.
글재주가 없어 표현은 잘 못했지만,
서비스 스킬이나 마인드 는 프로 of 프로라는 생각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