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탕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달림을 위해 여탕에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추천까지 해주셧네요
리나언니 초이스 한뒤 접견~~~~
첫인상이 옛 여친닮앗네여 ㅋㅋㅋㅋㅋㅋㅋ
가슴은 참으로 아름답고 탐스러웟습니다
꼭지도 이쁘게 생기고 감촉도 탄력이 ㅎㅎㅎ
바로 역립 꽂아버립니다
머리어깨 무릎 발 무릎 발 ㅋㅋㅋㅋ
열심히 빨다가 지쳐서
69로 전환!!
엄청난 빨림에 자지러질뻔 햇네요
빨다가 흐앙흐앙 거리는데 되게 귀여웟어요
69좀만 하다가 콘을 장착하고
여성상위부터 들어갓는데
들려온느 엄청난 짝짝 소리
엉덩이살이 흔들리는데 캬!
보기좋네!
그리고 정자세로 진입하고
스피드올려서 강강강으로 박다가
그대로 발싸~~
일반인이랑 하는 느낌 대박~
그렇게 즐기다가 집으로 갓네옇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