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떡좀 치고 싶어 1004로 전화예약을
했습니다.
처음엔 마사지를 먼저 해주더라구요
전문적인 마사지사가 아니라 그냥
못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였어요 손맛이 장난아니였고
또 압력도 남달랐어요 여기저기 마사지를
받는데 뭉친 근육이 한번에 풀리는거같았네요 ㅋㅋ
그 후 마사지 다받고 샤워를 한 뒤
하영매니저랑의 연애시간을 가졌어요
알아서 침대로 누워있으니 내 위로
올라와 존슨을 만지다가 젖꼭지를
빨다가 밑으로 내려와 옆구리도 빨아주고
다시 위로올라와 또 젖꼭지 빨아주고 하는데
느낌도 좋지만 하영매니저의 야릇한 신음소리도
좋았네요.. 그렇게 비제이까지 깔쌈하게받고
장비착용 후 후배위부터 갔어요
토실토실한 엉덩이 만지면서 바로 삽입!
후배위로 하니까 느낌이 물씬나는데
바로 지려버렸네요 ㅋㅋ
1004에서 이렇게 지려버리니
또가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