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13일
② 업종 :건 마
③ 업소명 : 써 니
④ 지역 : 서울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영이 보고온건 진짜 럭키 행운입니다]
고민 할 이유가 없는 언니네요
일단 몸매가 정말 제가 좋아하는 완전 아담한 포켓걸입니다.
게다가 얼굴도 귀엽고 이쁨한게 어디가도 사랑받을 와꾸의 아영이
거기다가 웃으면서 마사지도 해주는데 마사지까지 대따 잘함!!!!
어디서 배운건지 자주 뭉치는 어깨부분부터 풀어주는데
아 아로마의 부드러움과 그녀의 압이 더해져 굉장한 시원함과 꼴릿함이 동시에~~~~~
항상 웃는 마인드까지.. 아 살살 녹는다잉
이런 언니랑 노는데 팁도주면 마무리까지 해주고 대박 그 자체네요..
써니에 아영이 이정도면 다른 언니들은 어떨까아???상상이안되네요!
가성비에 한몫하는 아영 매니저 다음엔 과연 누굴보게될까?
한번더 아영 매니저 보고 다른 매니저로 넘어가야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