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베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럽안마는 처음이여서 엄청 설렜습니다 관전 섹스 이런거 자체를 해본적이 없어서 매우 떨렸어용 일단 도착해서 씻기부터 하는데 시설이 매우 좋습니다 흡사 목욕탕이라고 할정도로 좋아요 개인 라커도 있고 거기 직원들이 너무 친절하고 다 챙겨줍니다 수건도 깨끗하고 본인용 깨끗한 까운을 주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미팅은 바같은데에서 큰티비에 넓은 소파까지 정알 좋네요 스타일 세세하게 물어봐서 글래머 자연산만 오케이고 슬림이고 키고 다 안 따진다고 해도 대기시간 1시간이라네요 ㅠㅠ 그래도 수면실이 있어서 거기서 편하게 쉈어요 숙박도 가능해서 푹자고 아침에 감 ^^ 모닝콜도 해주고 좋네요 아무튼 클럽5층으로 엘레베이터 타고 ㄱㄱ 가니까 벌써 계단에서 4쌍이 서로 애무하네요 클럽 에 들어가니 음악소리가 크고 입구에 양 사이드로 누나들이 대기하네요 메인 누나랑 서브누나2해서 저한데 붙네요 사까시와 박는 도중에도 두 명이 달라붙어요 그리고 싹다 발정난 여자들 뿐이라 ㅋㅋ 남자보다 더하네요 그리고 서비스 받는 도중에도 다른 남자들에 그룹섹스나 여러여자들과 얽켜도 서로 민망한거 없고 걍 각자 할일 하네요 ㅡㅡ 관전 하는것도 은근히 꼴리네요 서브들 가고 메인에게 서비스 받을 때 저도 집중하면서 신경 안썼어요 베이비 자연산 b컵에 서비스도 좋고 얼굴도 여우상이라 색기가 쩌네요 서비스는 최강인거 같아요 싹다 모든 여자들이 ㄸㄲㅅ ㅅㄲㅅ 불알 심지어 제 엉덩이도 먹네요 69자세때 제가 흥분시켰는지 제 ㄸㄸㅇ에 침을 막 뱉네요 그리고 ㅋㄷ 끼고 하이라이트로 가는데 떡감 굳이예요 제가 ㅅㅍㅋ 좋아하는데 아프다는 말 없이 다 받아주네요 꼭 이 곳 추천합니다 이 매니저 뿐만 아니라 다른 매니저도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