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가 뜨거운 아이. 유리(최강 물다이)
지난주 8일 토요일 저녁.. 정말 미친듯이 달리고 싶다.
오랜만에 달리고 싶은 마음.
물다이 생각이 간절히 나는 날.
오피를 갈까 안마를 갈까 고민하다
강남 빨간집(레드하우스)으로 발걸음을 향한다.

[유리]
늘씬한 몸매
자연산 가슴. ^^;
섹시학 작은 얼굴
부드러운 꿀 피부
잘록한 허리라인 예술
[응대]
무언가 순하고 착한 양같은 느낌.
또한 나를 이끌어주는 시선이 보기 좋다.
편안하게 나를 이끌어준다.
친절하고 나에게 집중해준다.
[물다이]
물다이이가 압껀이라고 보면 된다.
시간은 모르겠으나 굉장히 장시간 물다이를 시켜준다.
아주 천천히 부드럽고 오랬동안 나를 계속 이끌어준다.
이러다가 시간이 끝나는거 아닌가 라는 내 쓸데 없는 생각..
그냥 물다이에서 싸도 난 나가서 이야기만 해도 좋으리..
하고 느낄수밖에 없다. 정말 그정도로 물다이 쾌감이 죽는다.
[마른다이]
마른다이는 더더욱 부드러운 키스와
온몸을 다시 애무를 해주고 연애를 시작한다.
나와 궁합이 맞아서 인지,
아주 질펀한 연애를 즐겼다.
유리. 슬림하지만 밑에가 뜨거운 아이.
[총평]
물다이의 여신을 만나시고 싶으면, 유리를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