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썬타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추운주말을 보내고 밀린업무때문에 아침도 못먹고
부랴부랴 출근했네요
점심시간에 주말때 운전에 지친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직장 동료와 함께
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꼬득여 봅니다^^
그랬더니 마침 자기도 가려고했다고 지금 가자고 하더군요
해서 바로 썬타이 전화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시설이 깔끔~
실장분들의 안내를 받으며 마사지실에 입장ㅎㅎ
관리사님도 곧장 들어오시더군요
인사를하고 스무스하게 마사지 시작하시는데
뒷판에 저에게 맞는 강도로 맞춰주시고
넓직하게 눌러주실때 온몸이 나른해지고 뭉치고 찌뿌둥했던 것들이
다풀려버립니다~
그렇게 대화를하며 마사지를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겠더군요
마사지가 끝나고 너무나 잘하셔서
1시간연장을 하고싶었지만 회사로 돌아가야해서......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네요
계속 방문하고싶고 몸뿐만아니라 마음이 지칠때도 가서 서
마사지받고 충분히 힐링하고 갑니다
한시간이 후딱지나가버리니 아쉽더군요 ㅋㅋ
썬타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
아참 관리사에게 이름을 물어보니 미키라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