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카이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수지매니저는 민간필의 휴게텔 기준에서는 상급 와꾸녀 입니다.
휴게텔에서는 상당한 와꾸녀라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 제가 좋아라 하는 민간필 느낌의 언냐 입니다.
휴게텔 기준에서는 누가 보시더라도 와꾸에서 불만은 없으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1살인데 10대정도로 고딩삘 확나는 꼴릿한 영계이며,
민간필에 살짞 섹스러운 느낌도 가지고 있는 언냐 입니다.
룸필이나 업소필은 제로이구요 완전 사랑스러운 페이스입니다..
성형필 역시도 느껴지지 않았던 얼굴이었습니다.
수지의 몸매는 슬림한 몸매에 키는 아담한 싸이즈 입니다.
키는 160초반 정도로 보여지며, 슴가도 어느정도 있어보였는데,
의느님의 손길이 닿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제가 좋아라 하는 부분에,
크지는 않지만 어려서 그런지 완전 탄력이 남치더군요.
허리라인도 날신하니 잘 살아있고 몸에 쫙~ 달라붙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슬림한 바디 라인이 귀여운 얼굴과 함께 상당히 매혹적으로 다가왔던 몸매였습니다.
본게임 들어가서는 빼는 부분 없이 꼼꼼하게 모든 부분을 잘 챙겨주는 언니 였습니다.
하드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빼는 것 없이 키스부터 잘 받아주는 언니였습니다.
특히나 애무를 상당히 정성스럽게 해주는 편이었으며,
꽤나 오래 이곳 저곳을 상당히 정성스럽게 훝어주는 스타일 입니다.
아직 너무 어리다보니 뛰어난 스킬을 부리기 보다는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건성겅성 건너뛰는 부분 없이 해주는 스타일이네요.
BJ시에도 쥬니어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래 부분과 허벅지 부분까지도 상당히 넓은 범위를 꼼꼼하게 해주는 스타일 입니다.
역립시의 반응도 상당히 좋은 편이었으며,
펄펄뛰는 활어급의 반응 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좋은 반응을 보여주었네요.
조임 역시도 괄약근을 이용하여 간간히 꽉꽉 물어주는 조임이 상당히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