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노크를 하니 미소를 보이는 실루엣의 나비씨가 보입니다.
먼저,손을 잡아 이끌면서 침대에 않으라 권하며
원하는 음료 한잔을 내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즐달의 기운에 흡족한 첫인상 입니다.
오피 에이스급의 여신포스가 느껴지는 미모의 아가씨가 제맘을 완전 사로잡습니다
극와꾸파 아니라면 웃는 얼굴의 귀욤귀욤한 나비씨 괜찮다고 생각이 들꺼라고 봅니다.
키스를 부르는 도톰한 입술과 친절하고 붙임성 좋은 분위기를 이끄는 매니져로 좋습니다
164정도의 키가 맞는거 같고 몸매는 슬래머 스타일의 완벽 S라인 몸매입니다.
가슴은 C컵으로 프로필에 되어있고 생각보다 처짐이 없었고
가슴은 탱탱한 편으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글래머라인 이지만 어린 나이에서 오는 살의 탄력이 장난 아니어서
물렁살이나 처짐등의 느낌보다는 피부탄력이 좋았어요.
손님이 어떤말을 하면 좋아하는지 잘 알면서도
분위기를 편하게 이끌수 있는 장점이 있는 매니져 입니다.
손을 잡아 끈다던가 허벅지에 손을 올린다던가 하는등의
가벼운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이어가고
부드럽게 샤워실로 이끌어 갑니다.
샤워실에서 앞과 뒤로 꼼꼼하게 샤워시켜 줍니다.
대화 중에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나비의 가슴 라인은 꼴릿하기에 충분했구요.
그 와중에 나비가 제 손을 자기 허벅지에 갖다 댑니다.
그것도 소중이가 숨어있는 계곡 가까이로... 흠...
손이 차가우면 따뜻하게 해야지하면서 터치를 하게 하는데 벌써부터 즐달 만프로 느낌이 옵니다.
샤워후 침대에 누웠고 나비는 옆으로 다가와 제게 이불을 덮어줍니다.
그리고 제 옆에 누워 1분인가 있다가 이불을 확 제끼고 제 소중이를 만져줍니다.
이 때 들은 느낌은 겉으론 대범한 척 하는데 속으론 마음의 준비 시간이 필요했구나였습니다.
아무래도 어리다보니 당연히 그럴 수 있지요.
양쪽 꼭지를 물고 빨고 아래로 내려가 비제이...
이미 흥분 풀업된 저는 나비 눕히고 역립 들어갑니다.
보고 만지고 싶었던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며 꼭지를 터치할 때마다 몸이 반응하는걸 느꼈고
목덜미를 타고 올라가니 저를 더욱 세게 껴안습니다.
가슴이 성감대구나? 응~~
아래로 내려가 그 녀의 그 곳을 보니 역시 물이 잔뜩 흘러내려 있었습니다.
G스팟을 건드릴 때마다 몸이 뒤틀려 움직이고 혀로 넣어줘도 신음 소리를 내는 진정한 영계 그 자체였습니다.
씨디 장착후 계속 그 녀의 모든 것을 탐하고 있을 때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삽입이 되었고
삽입후엔 더 격렬하게 저를 껴안으며 활어가 됩니다.
참 맛있다, 정말 맛있어...
개인적으로 지루성이 있는데 나비와는 합체한지 10분도 안되 발사를 합니다.
시원한 발사는 아주 좋았는데 짧게 끊난듯해서 아쉬웠죠.
나비도 느끼기 직전까지 갔다해서 더 미안한 마음...ㅎㅎ
오랜만의 발사라 일이 끝난 후 잠이 쏟아졌습니다.
아무튼 엄지척 나비는 또 다시 볼 아이입니다.
조만간 그 녀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 방문해야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