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미야&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날이 갑자기 추워진 어느 오후유유닷컴을 접속해 눈팅을즐기던중
동네에 위치하고있는 동대문택시를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나중에가려고 눈팅만했었는데 후기등미녀분들을 사진이 절부르고있었습니다
이왕 하는거 s콧스 투샷을 예약하고 방문을했습니다
다행이 대기시간은없이 바로 진행이가능하다는말에 택시를 잡고바로 달려갔습니다
s콧스는 처음이라 실장님께 서비스등등 이야기를 물어보는데 애들이 하드하다는말에
기분이 좋게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방에서 5분가량 대기하니 조금한얼굴에 아담한매니저가들어오네요
인사를나누고 이름을 물어보니 미야 매니저라고합니다 작은얼굴 암담한체구 한국말을잘합니다
일단와꾸는 제가 선호하는얼굴인거같아 기분좋게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옷을 벗고들어오는데 모지?라는생각이 작은체구에 어떻게 저런비율이나오지?
생각이들었습니다 샤워도중 bj이는기본적으로 해주네요 샤워할때도느꼇지만 너무 정성들여씻겨주는모습을보니
옛날여자친구도생각이 나게만드네요ㅜㅜ그렇게 샤워를마치고 침실로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다른거 없습니다 그냥 딱말해서 여자친구와하는느낌? 서로 열정적으로 했던거같습니다 마지막서비스도 마찬가지로 잘해주고요
짧지만 굵은 원샷을끈내후 시원한 맛사지아주머니가들어와서 맛사지받는데 너무시원해서 팁까지드렸습니다 ㅋㅋ
아주머니가 방을나가고 1분후? 새로온매니저가 들어오네요
눈이크고이국적인외모? 일단여기는 와꾸부터가 먹고들어가네요
들어오자마자 웃으며 반기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 저도 긴장으풀려 되지도않는영어로대화르몇번시도했습니다
그래도 눈치가 빨라서그런지 잘맞춰주네요 ㅋㅋ그렇게 시작된 두번째 뭐 똑같이 샤워실로이동 근데 이분은 처음매니저와달리
일단 빨고보네요 ㅋㅋㅋ조금당황은했는데 그래도 색다른느낌이라 이것도 신선했습니다
샤워내내 bj이와 알까시까지 혀놀림이 대단하다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어느정도 애무를즐긴후 침대로와 누워있으니 또다시 촉촉한입술로 제온몸을 뽀뽀해주네요
살짝간지러우면서 흥분도가올라갔습니다 제 성감대를 아는듯 손은 제똘똘이 입술은 제성감대를 왔다갔다
저를 들었다 놨다하는데 최고조로 올라왔습니다 어제 생각하니 오늘또방문하고싶네요ㅜㅜ
그렇게 본서비스는시작되었는데 나이가 어려서일까요? 질에 쪼임이 장난이아닙니다
하는순간 금방끈날수도있겠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금방 사정을해버렸습니다
살짝창피도했는데 색다른 질감을느낀거같아 좋았습니다
글쓰는내내 미야 수아 생각하니깐 저도모르게 흥분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