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번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새로왔다는미쓰
서비스 장난아니네요..
처음방에드러가서 뭐 기대안하고봤는데
샤워장에서 샤워같이해주고 똑같았어요
헌데 침대에서 장난없네요 피겨스케이팅에 김연아가 있다면
침대엔 미쓰가 있을정도 떡감 신음 장난아니네요
한국말 조금하면서 좋아 좋아 하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어디서 저런 요상한 언어를 배워왔는지 ㅋㅋㅋㅋㅋ
솔직히 글로는 좋아 좋아하면 뭐라고 하실텐데
누워있는 미쓰가 이쁘장한얼굴로 조아조아하면 다를껄요
정자세로 강강하다가 미쓰가 아프다면서 콘을빼고
천천히 천천히 하면서 넣는대...
저 노콘안했는데 그냥 콘빼고 바로 넣어버리네요...
넣고 한번 두번 피스톤질하니까 느낌바로와서
안에다 쌋는데 미쓰는 더 하라고 10분 더 했습니다..
제가 즐기러 간게 아니라 따먹힌 느낌이였는데 이거또 생각해보니
억울하네요 ㅋㅋㅋ
제가 욕정풀러 갔다가 오히려 역으로 당하고 온느낌?
내일다시 가서 죽여야겠습니다
미쓰가 내일안오면 혼난다고 주먹으로 약속했는데
내일 일끝나자마자 달려간다 기다려라
실장님 미쓰매니져 오래있게해주세요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