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0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좋은데이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위치는 선릉역 걸어서 3분정도 되는 거리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예약전화 했는데 목소리 좋은 실장님 추천을
받아서 한나매니저를 만나고왔습니다
방은 아담하니 둘만있기에는 최적의 공간이네요 ㅎㅎ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있어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주네요
보일러도 빵빵하니 후끈후끈하네여
슬림한 몸매에 이쁘장한, 거기에 나이까지 어리고
섹시필의 여대생 같은 느낌이 나네요~ㅋ
A컵의 가슴이 살짝 아쉽긴하지만 잘빠진 몸매에 눈이ㅇ_ㅇ!!
짝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었는데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장난아니네요^^
마인드 역대급입니다 본래 성격이겠지만
제 기분을 너무 잘 맞쳐주더라구요 ^^
싹싹하고 낯가림없이 대화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슬램 좋아 하시는 분들은 정말 딱 맞는 처자인듯
마사지도 어깨너머 배운실력이 괜찮습니다
서툰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그런모습이 또 귀여움을 유발하기도 하네요
처음부터 갑자기 들어 오는 서비스가 아니라 천천히
즐길 타임을 준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서비스해주는
한나씨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므흣해지면서 자꾸
한나씨의 서비스모습을 바라 보게 되는데 똘똘이에
다시한번 집중하고 있으니 천천히 비제이 들어옵니다
천천히 하다 빠르게 하는데 흡입력이 너무 좋네요
제가 소리에 민감한데 이런 소리 너무좋습니다
안에 충분히 침을 머금고 하는 BJ..
어디가서도 빠지지 않을거 같네요
저는 약간 지루끼가 있어서 혼자 계속 하기엔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역립했을때 반응으로
흥분지수를 더 높입니다 위에서 부터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는데
활어반응은 아니지만 약간씩 들썩이면서 내는 오묘한
소리에 제 주니어는 줄어들줄을 모르네용
하뵷맛좀 즐기다가 핸플로 시원~하게 ㅎㅎ
일단 실장님들이 친절해서 좋았고요
그 덕분에 오래 나쁘지않은 이미지로 유지되고있는 것 같습니다
한나는 섹시필에 웃음이 이쁜아이에요
슬램스타일에 A컵이라 살짝 아쉬운 감이 들지만
골반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너무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