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트너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갑자기 친구들이랑 술먹고 술먹다가 달리고싶어져서..친구들과있는자리 빤스치고..
사이트 뒤적이다가. 전주 파트너 유명하길래 파트너 에 연락을해봤습니다.~
이제부터는 돈이걱정이네요 ㅠㅠ
잠깐만 둘러봐도 가보고싶은곳이 이렇게나 많은데..
실장님이 유라 양을 추천해주시길래 바로 유라양 예약했네요 ㅎㅎ
늦은시간 도착하니 거리가 조용하네요
시간이되서 안내받고 올라갔습니다
입장하니 너무나도 착해보이는 유라 매니저가 웃으면서 인사합니다
저도 조심스레 인사하고 입장하니 무슨 해바라기? 같은 견과류를 먹고있길래
뭐냐고 하니 하나 주더군요 ㅎㅎ
저는또 그냥 먹는건줄 알고 입에 넣었더니 껍질까야 한다고
빨리 뱉으라고 ㅠㅠ 손수 껍질하나하나 까서 저한테 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샤워 하로 갑니다
같이 샤워 하고 본구장 이동 제가 조금 지루끼가 있어서ㅠㅠ
아마 이날 유라 매니저 고생좀 했을듯 하다가 또 한번은 죽어버리고ㅠㅠ
그래도 웃으면서 끝까지 노력해주는 모습에 감동이..
저도 노력한다고 이런자세 저런자세 많이 시도하는데
전혀 거부감없이 다 해주더군요
조금만 성깔있는 매니저였으면 성질낼만도 한데
나갈때도 웃으면서 문앞까지 와서 인사하고 다시 오라고 하는 모습에
정말 돈이 안아깝더군요
교육이 잘되어있는건지 매니저의 성품인건지
잘받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