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눌러바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저기 프로필 구경을 하던 도중
서비스 마인드 좋다는 설명과 노콘이되어 눌러바 신디 예약했습니다.
실장님도 추천한다시길래 믿고 갔습니다~
도착해서 안내를 도와주시는 실장님
굉장히 친절하시더군요 ㅎㅎ
그렇게 저는 안내를 받아서 이동후에 문이 열리고
반갑게 맞아주는 신디를 스캔합니다ㅎㅎ
사진보단 실물이 괜찮네요~
글래머스한 바디 육감적인 몸매 남미스타일 뚱뚱하지 않은 탄탄한 몸매!
너무 몸매가 육감적이기에 보기만 하여도 꼴릿하더군요
언능 안고싶은 마음뿐ㅋㅋ
침을 꼴깍 삼킨후에 기대반 걱정반으로 샤워실 입장~
꼼꼼히 샤워 시켜주면서 여기저기 문질르는데 와~
샤워실에서부터 완전 전투족이네요~
샤워BJ받다가 쌀꺼 같아서 스탑하니~ 신디 왈 why?? ㅋㅋㅋ
진짜 살다살다 샤워BJ받다가 쌀번한적은 또 처음이네요;;;
샤워 마치고 침대로 갔을땐 더하네요
엄청난 흡입력의 bj, 남자의 어딜 자극하면 좋은지 아는거 같아요
BJ와 알까시를 왔다갔다하면서 자극하는데 스킬이 진짜 쩔어요..
반대로 눞여놓고 역립하는데 반응좋구요 몸매가 딱 안고 있으면
포근하니 계속 안고싶은 몸이네요ㅎㅎ
서로 부등켜 애무후 삽입! 떡감이 진짜 후덜덜합니다
열심히 허리를 흔들어 재끼면서 마지막에 뒷치기로 기분좋게 하다가
그동안 모아났던 나의 분신들을 사정없이 그녀의 질속으로ㅎㅎ
사정후에도 샤워하고 가려는데 왜 시간남았는데 빨리가려하냐고
오히려 끝날때까지 놀다가라고하네요ㅎㅎㅎ
안되는 영어로 대화좀하다 가슴 좀 조물딱거리다 나왔습니다ㅎㅎㅎ
많이 다녀본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진짜 괜찮은 매니저 인거죠??^^
아~오늘 또 가고 싶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