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14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mvp
④ 지역 : 오산 원동
⑤ 파트너 이름 : 올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후기는 잘쓰지 않지만 오늘은 쓸수 밖에 없는 매니저를 만나 버렸습니다.
올가 매니저 러시아 매니저인데 여타 다른 매니저들과 다르게
노콘이 가능 한 매니저라 노콘 옵션 추가해서 보고 왔네여ㅎㅎㅎ
일단 와꾸는 눈망울도 이쁘고 얼굴 자체도 상급이구요 ㅎㅎㅎㅎ
몸매는 모델 몸매 인거 같습니다 쫙 빠진 몸매가 일품이였네여 ~~
처음 딱 들어 가면 눈을 의심 할 정도로 얼굴 몸매 하나 빼놓을게 없었는데요
침대에서는 어떨지 상상도 안갔었는데 막상 침대로 가서 하니
처음에 딱 누워서 애무를 받을 때 올가 매니저가 제 쇄골부터 시작해서 가슴까지
내려오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올가매니저 가슴이 사이즈가 있다보니
제 몸에 스치면서 지나가는데 그 때마다 부들부들한 맨살이 제몸을 지나가니까
제 몸이 주체를 못하겠더라구요 Bj 해줄 때는 흡입력 있는 애무를 선사해서
Bj 더 오래받고 싶었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기에 올가매니저 눕혀놓고 역립 했습니다
올가매니저 가슴을 애무하는데 한손으론 가슴을 부여잡고 입으로 유두를 애무해주는데
업소 다니면서 이렇게 부드러운 가슴은 거의 본적이 없는거 무슨 말랑말랑 하니
부드러운게 한참을 애무하다가 배를 지나쳐서 올가매니저 클리에 도달했습니다.
내려오고 나니 올가매니저도 흥분을 많이 했었는지 촉촉히 젖어 흥분감을 더욱더
고조 시켰고 저는 그대로 클리를 빨아재꼈습니다.
클리를 열심히 애무하고있는데 올가매니저가 흥분을 많이 했는지 제 머리를 잡고
신음을 내더라구요 작고 연약한 목소리라 처음엔 의심했는데 점점 신음 하면서 반응을
보이더니 몸을 주체를 못하였고 저는 그대로 삽입을 시도했습니다.
천천히 제 똘똘이를 올가매니저에게 넣어 가는데 이게 또 별미 ㄷㄷ;;;
처음 삽입부에서 조임이 적당히 있는게 기분좋게 삽입했는데 안으로 또들어가니
조임이 좀 다르고 조금 더들어가니 조임이 다르던 ;;; 무슨 앞 중간 끝 이 조임이 다다른 느낌이여서
똘똘이에 강한자극이 많이 오더라구요 처음 정상위로 삽입 하면서 삽입도중에 가슴을 만지면서
올가매니저에게 키스를 시도 했고 올가매니저는 부끄러운듯 약간 상기된 얼굴로 저를 처다보면서
키스를 받아주었고 키스 후에 끌어 안은뒤 삽입을 열심히 하고있는데 올가매니저의 신음소리가
귀옆에서 바로 들리니까 흥분이 더되더군요 .. 그래서 바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꾼 뒤에
그녀의 팔을 붙잡고 강약 조절하면서 삽입을 했습니다 그녀의 탄력이 있는 엉덩이와
제 몸이 부딪히면서 소리가나는데 그소리에도 흥분을 하게 될정도로 떡감이 아주좋았습니다
후배위를 하는동안 가슴을 주물렀는데 역시 칭찬밖에 안나오는 가슴이네요 ㅎㅎㅎ
신음소리를 들으며 후배위를 하다가 힘이들어서 (허벅지가 아파오기시작하길래)
여성 상위로 해줄수 있냐고 부탁했더니 바로 저를 눕히더니 자기가 올라타서 방아찧기를 해주네요
여성 상위자세를 하면서 올가 매니저 가슴은 계속 출렁이며 춤을 추길래 다시 손을 가슴으로 향해서
주물주물 ㅋㅋㅋㅋㅋ 그대로 일어나서 가슴을 애무 하면서 한참 즐기다가
다시 정상위 자세로 바꾸어 피니쉬 타임을 가질 준비를 했습니다 ㅎㅎ
촉촉한 그녀의 아래와 저의 삽입이 빨라지자 점점 거칠게 흥분하던 올가매니저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즐겁게 피니쉬를 했네요 피니쉬 하고나서 잠시동안 올가매니저랑 포개져서 잠깐의 키스타임
즐기면서 가슴을 계속 만졌습니다 그만큼 가슴이 진짜 명품중에 명품이에요 .. 말로 표현하기 뭔가
어려운 그런가슴입니다 말랑말랑 하고 피부도 부드러워서 뭔가 이세상의 가슴이 아닌느낌
그 가슴을 계속 만지다가 일어나서 샤워를 하면서 또 만지고 대화하면서 만지다가 나왔네요
너무 즐달해서 글쓰는 능력이 부족함에도 막써내려왔네요
즐거운 하루가 되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