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1-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이천-빨래방
④ 지역 :이천시 중리동
⑤ 파트너 이름 :보위
⑥ 경험담(후기내용) :빨래방 방문하엿네여
친절하신 실장님이 밖에서 쪼금만 기다려달라고 양해를 구하시기에
그렇게 하겟다고 하고 잠시 나가서 바람좀 쐬면서 담배하나 피고 들어와
방에 들어갓습니다
보위가 가슴을 강조한 원피스같은걸 입고 활짝 웃습니다
이쁘니 만족합니다...몸매가 정말 볼륨이 넘치다 못해 터질거같은 몸매...
보위를 한번 안아봅니다 따듯하네여...보위도 팔을 제 허리에 두르고 키스를 해봅니다
부드럽게 시작햇던 키스는 점정 거칠어지고 내친김에 키스를 하면서 보위의 옷을 벗겨봅니다.
마치 애인이 불붙어서 열심히 옷볏겨주고 하는것처럼...그런 그림을 연상시키네여
저는 이미 탈의 상태엿기때문에 보위의 옷을 벗긴 뒤 누워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위에서 거칠게 플레이 합니다 또 애인모드를 장착하고 섭스를 해주니 꼬치가 남아나질 안네여
저도 짧게 역립 타임을 가져봅니다 잘정리된 풀사이 하나의 꽃잎이 눈에 띄어 애무를 합니다
혀로 살짝씩 건드려주면서 클리를 자극하니 보위가 섹시하고도 야릇한 신음을....
그 신음에 꽂혀 콘돔을 장착후 플레이를 정상위부터 시작합니다...퍽 퍽 퍽 박히는 소리가 일품이네여
그런뒤에 보위에게 또 다시 리드를 맡기니 위에서 열심히 리드를 해주니 슬슬 입질이 옵니다.
입질이 와서 한번은 참았지만 더이상은 못참겟어서 그냥 눈 질끈감고 발싸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