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다른사람 옆에서 온기를 느끼고 싶다보니 연차를 쓰고 힘빼고 하루종일 뒹굴거리자는 느낌으로 오랜만에 접속!
스타킹에서 다른 매니저들은 다 봤는데 아직 지나를 못봐서 실장님께 스타일을 여쭤보니 키크고 피부 하얗고 한국말도 잘한다고 하네요.
항상 영어를 잘못해서 대화를 많이 못했는데 좋을것 같아서 지나로 예약하고 입성!
첫 이미지는 키가 거의 170은 되보이는 167...?여자들은 키가 크면 그것보다 커보이잖아요~날씬한 몸매에 가슴은 죽여주네요
처음부터 한국말로 밖에 많이 춥지?이러면서 말을 걸어주는데 말투는 살짝 어눌해도 한국인 느낌이 나네요
프로필과 싱크로율은 80% 이상은 되는거 같아요~음료수를 한잔 마시면서 한국어로 대화를 하다가 샤워하러 고고~
몇군데는 혼자 씻게 냅두고 나서 매니저가 씻고 연애를 해서 혼자 씻으려고 하니까 옷을벗고 같이 들어와주네요~
기본적으로 샤워 서비스가 되는곳인가 봐요!벗은몸을 보니 더 흥분이 되더라고요~의슴이지만 D컵이 딱 있으니까 부각되네요
샤워도중에 BJ까지 해주는데 느낌이 뽝오려고 해서 멈춘뒤에 샤워를 마무리하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거기서는 하드한 혀스킬을 남발하는데 삼각ㅇㅁ부터 시작!거기뿐 아니라 여기저기 성감대일 만한곳을 다 ㅇㅁ해주네요..
서비스나 마인드가 진짜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하드하네요ㅋㅋㅋㅋ제가 간지럼을 많이타서 모든곳은 못했지만 원하는 ㅇㅁ는 다받았어요
그렇게 자연스레 69로 바꿔주는데 아이스크림 먹듯이 샘물을 맛보는데 냄새도 전혀 안나고 관리한 느낌이 나네요~
냄새나서 못하겠는 경우도 많았는데..만족하고 바로 장화를 신고 상위로 시작하는데 허리돌림은 이거 무엇인가요..감탄과 신음만 연발!
그러면서 어떤게 좋냐고 물어보길래 얘기했더니 해주고 그러니까 좋더라고요~
그렇게 받기만 하다가 정상위로 시작해서 템포를 최대로 올려서 뿌리까지 넣으면서 ㄷㅊㄱ 마무리 시원하게 했네요
뒤에 예약이 있어서 연장이 안됐지만 너무 기분이 좋았네요..나중에는 길게해서 오기로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중이상의 와꾸와 몸매를 보유하고 마인드와 서비스 원하시는 분께 강추 드립니다!